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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스마트팜 기술을 통해 미래농업 육성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 원도심 내 공실 건물 해결,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원도심 공실 건물에 교육과 체험을 하는 '테마형'과 품종개량이나 기술실증, 생산 확대를 위한 '기술연구형' 등 2개 유형으로 나뉜다.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 대상지 희망자는 4월7일까지 참여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원도심(원동, 소제동, 정동, 중동, 삼성동, 은행동, 선화동, 대흥동)에 위치 연면적 396.69㎡(120평) 이상인 건물이다.
향후 선정되는 운영사와 협약 체결 후 10년 내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사업대상지 2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