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청, 청양지역서 멸종위기식물 복원 나서
금강유역환경청은 26일 충남 청양군 칠갑호 주변 칠갑산도립공원 내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가시오갈피나무 등 멸종위기식물 7종 870개체를 식재한다고 25일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금강청, 청양군, 애경케미칼, 고운식물원, 대전상공회의소, 수정초등학교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대체서식지로 조성하는 충남 청양군 대치면 광대리 316-20번지는 고지대로 광합성 작용에 의한 영양분 생성이 가능하다고 환경청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