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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국타이어 화재 피해 어린이놀이시설 특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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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3. 2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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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있는 놀이시설 즉시 현장에서 조치
대전교육청
대전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피해 어린이 놀이시설 12개소에 대해 28~29일 특별 점검에 나선다.

27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특별 점검은 한국안전검사연구원 민간전문가와 담당공무원이 참여해 부대시설 파손과 위험물질 존재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그 외에 어린이 놀이시설의 연결 상태, 노후정도, 변형 상태, 청결상태, 안전수칙 등 표시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점검 결과 문제가 있는 놀이시설은 즉시 현장에서 조치할 계획이다.

고영규 시 교육청 시설과장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와 기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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