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명남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idae1004
전남광주 9개 시군 기차여행, 열차 운임만큼 할인쿠폰 지급
“평화는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부터”…무안 해제초교서 통일교육
해남군, RE100 규제혁신 협약…AI 데이터센터 유치 기반 강화
전남도청공무원노조 “통합 후 인력 불균형 심화…조직 정상화해야”
전남도청 노조 “전남·동부청사 143명 결원…충원 대책 마련하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가을 '여행가는 달'을 맞아 인구감소지역을 찾는 기차 여행객에게 열차 운임 할인쿠폰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한다. 26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혜택은 오는 1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여행객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관광객 유입을 늘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다. 철도 할인쿠폰 대상은 강진·고흥·곡성·구례·보성·장성·장흥·함평·해남, 9개 시군 자유여행상품이다. 코레일 누리집이나..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꼽히는 광융합 기술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회가 전남광주에서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광융합 산업 전문 행사인 '2026 국제광융합엑스포(The 24th PHOTONICS KOREA)'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한국광융합산..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이 김을 중심으로 한 수산물에 주류·음료·커피조제품의 성장세가 더해지며 증가했다. 커피조제품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두 배를 넘었고, 떡류와 장류도 수출액이 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9월 말 기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8억4192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가공식품 가운데 주류는 5846만달러로 45.9%, 음료류는 3115만달러로 3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농어촌 기본소득의 국비 분담률을 80% 이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시의회는 23일 전남청사 브리핑룸에서 성명서를 통해 농어촌 소멸에 대응하는 국가 차원의 정책인 만큼 중앙정부의 재정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구는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에 국비 지원율을 기존 40%에서 50%로 상향 반영했지만, 여전히 사업비의 절반을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야 하는 구조에서..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이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7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기관장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았다. 22일 전남서비스원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변화하는 사회서비스 환경에 대응하며 경영체계를 꾸준히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현장에서 쌓아 온 노력들이 빛을 발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평가에서..
전남광주 무안군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자 인식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공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무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의 사회적응과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음으로 함께하는 정신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연계한 '건강한 마음, 따뜻한 동행'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에 힘써왔다. 또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전남광주 화순군 홍보대사인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고향의대표 축제인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찾아 지역 역사·문화·관광자원 홍보에 나섰다. 22일 화순군에 따르면 한 작가는 지난 21일 축제장을 방문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화순 고인돌 유적과 형형색색의 가을꽃이 어우러진 풍경을 살펴보고, 가을 정원과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둘러봤다. 오는 24일 오후 1시에는 한 작가와 아리랑활력무 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7개 시군구의 대표음식과 식문화가 만날 수 있는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나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린다. '남도의 맛으로 하나되는 통합특별시'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유명 셰프 디너쇼, 남도음식명인의 요리 시연·시식, 지역 대표음식을 맛보는 '남도의 맛' 등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23일 오후 6시 개막식에 이어 오후 7시에는 안유성..
전남개발공사가 ㈜광림과 손잡고 영광군 인근 해역에서 추진 중인 8000억원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속도를 낸다. 전남개발공사는 21일 ㈜광림과 160㎿ 규모의 '영광의 미래'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공동개발 업무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 8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양 기관의 협력 범위를 구체화하고, 향후 공동개발 참여와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원칙을..
현대사회의 불안과 문명의 이면을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온 장유호 작가가 자신의 내면과 창작 과정을 담은 드로잉집 '꿈꿀 권리(The Right to Dream)'를 출간했다. 기억과 무의식에서 길어 올린 드로잉과 시를 엮어 자신의 내면과 창작 과정을 담은 책이다. 21일 장 작가에 따르면 이번 책은 꿈과 현실이 뒤섞인 이미지들을 통해 개인의 기억과 감정, 현대사회의 모순을 함께 드려다 본다. 무심코 그린 선과 형상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의 취임을 계기로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시민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 추진에 본격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무안청사 왕인실에서 민형배 시장과 실·국장,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부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두 부시장은 시민추천제와 시의회 인사청문을 거쳐 임명됐다. 다만 두 부시장의 임명 과정에서는 시민추천제의 공정성과 절차..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미래모빌리티 전문 전시회에서 지역 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투자 유치와 기업 판로 개척에 나선다. 전남광주경자청은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과 함께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DIFA 2026)'에 참가해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는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를 비롯해 자..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대응 범군민위원회는 송영길·박선원 국회의원의 군 공항 조기 이전 주장과 무안군민을 향한 발언을 비판하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정부에는 주민투표에 앞서 지원 대책과 이행계획을 구체적으로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21일 범군민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 20일 입장문을 통해 송영길·박선원 의원이 제기한 조기 이전 방안과 무안군의 지원 요구에 대한 발언에 반발했다. 위원회는 "1조원 규모 지원은..
일상에서 농업의 가치를 발견하고 직접 식물을 가꾸는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가 광주에서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광주청사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광주 도시농부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누구나 시작하는 도시농업…오늘, 도시에서 농부할래?'를 주제로 열리며 이번 축제는 일상 속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도시농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주김치축제와 연..
전남광주 강진군이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와 연계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공연과 체험, 야시장에 상품권 환급 혜택을 더해 축제 방문객의 발길을 지역 상가로 이끌 계획이다. 군은 오는 24일 강진읍 서성도담길에서 '골목 ON!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27일부터 29일까지 도깨비시장길에서 '갈대 달빛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강진만 생태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