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대전환위 해단…'압도적 성장, 함께하는 특별시' 청사진 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민형배 시장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위원회가 '압도적 성장, 함께하는 특별시'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2030년까지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 200조원과 1인당 개인소득 4만 달러, 제조업 매출 50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시정 청사진을 공개했다. 전남광주대전환위원회는 20일 특별시청 무안청사에서 해단식을 열고 43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하나의 남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직자와 함께 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