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명남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idae1004
전남광주 9개 시군 기차여행, 열차 운임만큼 할인쿠폰 지급
“평화는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부터”…무안 해제초교서 통일교육
해남군, RE100 규제혁신 협약…AI 데이터센터 유치 기반 강화
전남도청공무원노조 “통합 후 인력 불균형 심화…조직 정상화해야”
전남도청 노조 “전남·동부청사 143명 결원…충원 대책 마련하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뷰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련 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을 개최한다. 1일 특별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총 113개 기업이 참여해 152개 부스를 운영한다.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남의 천연바이오 소재 기반시설과 광주의 첨단 인..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에 포함된 인사정책관의 '총괄' 문구 삭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남도청공무원 1노조는 30일 성명을 통해 "분리 인사운영 원칙을 훼손하는 '총괄' 문구를 즉각 삭제하고, 3년간 전남과 광주의 분리 인사운영 원칙을 시행규칙에 명확히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노조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조직개편 과정에서 전남청사의 주요 행정기능이 대폭 축소되고,..
남도의 풍부한 식재료와 광주의 역사·문화를 함께 즐기는 미식행사가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광주권역에서 '2026 광주미식주간(I-Gourmet·아이고메)'을 운영한다. 음식점 할인과 요리 체험, 골목 여행, 프리미엄 미식투어 등을 통해 지역의 맛을 관광과 소비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개막행사는 10월 2일 오후 6시 동구 오가헌에서 '개시(開匙), 광주 첫 숟가락을 들다'를 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서·논술형 평가를 학교 현장에 도입하기 위해 선도교원 200명을 양성하고 평가 문항 개발과 교원 연수를 추진한다. 교육청은 10월부터 교과 전문성과 수업·평가 전문가 기본과정 이수 여부 등을 고려해 선도교원을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초·중학교 교과별로 20명 안팎씩, 모두 200명 규모로 구성할 계획이다. 선도교원은 K-서·논술형 평가 전문가 그룹으로, 평가 문항 개발부터 교원 실습 연수..
'2026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전남광주 지역 정원 15곳이 선정됐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전국 민간정원 184곳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지역 민간정원 15곳이 30선에 이름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통합특별시 등록 민간정원 34개 가운데 22개가 신청했다. 선정 결과에는 서류 심사와 외부 전문가 평가, 국민 2만여 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육성한 골드키위 품종 '해금'이 뉴질랜드와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상업화에 나선다. 전남광주는 농업기술원이 최근 뉴질랜드에 기반을 둔 글로벌 농식품 기업 'Bostock NZ'와 해금 품종의 국외 전용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Bostock NZ는 20여 개국에 농산물을 수출하는 기업이다. 계약에 따라 Bostock NZ는 뉴질랜드와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해금 묘목을..
전남광주 진도군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과 우수 종자 보급을 위해 협력한다. 진도군은 28일 군청에서 이재각 군수와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 공유와 연구개발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2년간 △스마트농업 분야 기술 협력 및 표준화 모델의 현장 확산 △신품종 종자의 안정적 공급과 이용 확대 △연구개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가을편'을 통해 숙박비를 할인하고 가을철 체류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전남광주는 28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비수도권 관광 수요를 늘리고 지역 숙박·관광업계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숙박할인권은 오는 11월 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주요 온라인 여행사에서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 당일부터 행사 기간 안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7년 사방사업 예산 443억원을 확보하고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확대한다. 전남광주는 28일 확보한 예산이 전국 산사태 예방 사업비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고 밝혔다.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 위험에 대비해 사방시설을 확충하고 기존 시설의 안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사업에는 △사방댐 150억원 △계류보전 126억원 △산림유역관리 60억원 △산지사방 34억원 △해안침식방지 29억원 △..
전남 보성군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관한 '2026년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관내 정원 3곳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선정된 곳은 웅치면 갈멜정원, 겸백면 성림정원(윤제림), 보성읍 꿈꾸는 숲 선유원이다. 보성군에 따르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3곳이 선정된 지역은 보성이 유일하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민간정원 194곳이 참여했다. 1차 서류심사에서 45곳을 추린 뒤 외부 전문가의..
전남 강진군의회가 강진군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한 20억원 규모의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 사업비를 삭감하면서 사업의 실효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22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이미 확보한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원을 활용해 추가적인 군비 부담 없이 하반기 반값여행 사업을 재개할 계획이었다. 이번 추경 심의에서 해당 예산이 삭감되면서 사업 재개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특히 해당 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정책자금 1000억원을 추가 공급하고 기존 대출의 원금 상환을 1년간 유예한다. 통합특별시는 고물가와 고금리로 자금 조달과 대출 상환에 부담을 느끼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옛 광주시와 전남도에 각각 500억원씩 모두 1000억원의 자금을 추가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소상공인 자금지원은 당초 4000억원(옛 광주시·..
전남광주 강진군이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인 '2026년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를 앞두고 참여 마을 발굴과 신청 지원에 나선다. 22일 강진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이번 3차 공모의 신청 기간은 10월 30일까지다. 최종 선정 결과는 12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와 건물 지붕, 주차장, 농지, 저수지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전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협력 모델을 마련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전남광주교육청은 21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육자치협력지구 및 마을교육공동체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 하반기 교육자치협력지구 및 마을교육공동체 운영계획과 주민직선 5기 교육자치협력지구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지역별 교육협력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 방안을..
전남광주 강진군이 병영의 역사·문화와 먹거리, 지역 상권을 연계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 '2026 하반기 강진 불금불파'를 개장하고 가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21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8일 병영면 일원에서 하반기 불금불파 개장식을 열고 오는 11월 14일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불금불파'는 병영의 역사·문화자원과 지역 상권을 연계해 금요일 밤부터 주말까지 병영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야간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