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한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eul93
KDDX 놓친 HD현대重… 해외 특수선 수주로 돌파구 찾는다
[취재후일담] '얼룩진 KDDX' 우선협상자 선정…할말 많은 HD현대重
7년 만에 ‘LNG선’ 손 내민 일본…韓 조선업계, 기술협력에 신중론
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두큼 발전소 EPC 따냈다…5300억 규모
LCC, 2분기 막판 스퍼트…유가 안정에 여름 예약 '꿈틀'
화물연대 파업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품 부피가 큰 석유화학·철강 기업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6월 파업 당시 대체 트럭을 확보해 위기를 넘겼던 업체들도 있지만, 산업단지 한 곳에서만 수천억 원대 손실을 본 곳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오는 24일부터 안전운임제 품목 확대를 촉구하며 전면 총파업을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화물연대 측은 6월 정부..
대우조선해양이 자율운항선박 '단비'의 해상 시험을 통해 기술 검증을 완료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6~17일 이틀간 서해 제부도 인근 해역에서 자율운항선박에 대한 해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대우조선해양은 미래 자율운항선박 시장에 대비하고 차별화된 스마트십 기술력 확보를 위해 지난해 경기경제자유구역청·시흥시·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자율운항기술 개발과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금호석유화학이 친환경 사업의 일환인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본격화한다. 금호석유화학은 22일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기업 Technip Energies(T.EN)와 폐폴리스티렌 열분해·재활용스티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활용스티렌은 폐폴리스티렌을 열분해해 얻은 친환경 원료로 주로 석유화학 분야 합성고무와 합성수지 원료로 쓰인다. 폴리스티렌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플라스틱의 한 종류..
화학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의 친환경 리사이클 섬유 '에코에버'가 차세대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휴비스는 지난 1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 '2022년도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에코에버가 차세대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매년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발굴·육성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선정된다. 세계일류상품..
한화파워시스템이 압축기와 터빈이 하나로 된 '통합기어형 초임계 CO2 엔진'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한화파워시스템은 지난 17일 통합기어형 초임계 CO2 엔진이 'R&D 100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R&D 100 어워드는 지난 한해 가장 혁신적인 기술 100개를 선정하는 상으로 '혁신의 오스카상'이라 불린다. 전세계 기업, 정부, 학계에서 널리 인정받는 과학기술 시상이다. 한화파워시스템의 통..
LG에너지솔루션과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가 배터리 소재·공정 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마련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18일 포스텍과 'LG에너지솔루션-포항공과대학교 간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관련 R&D(연구개발), 특허 등 지식재산권 관련 역량과 포스텍의 소재 분야 연구성과, 정밀 분석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배터리 혁신 기술을 개발하고 배터리..
SK㈜ 머티리얼즈가 동반성장 협의회 회원사들과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내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SK㈜ 머티리얼즈는 18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37개 협력사들과 올해 동반성장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IT 플랫폼을 활용한 협력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진단 프로세스와 외부 전문기관 연계 ESG 컨설팀 도입에 대해 되짚어 봤다. 새롭게 신설된 환경(ECO) 소위원회를 통한 온실가스..
이형의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이 한덕수 국무총리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원국 기업인들과 만나 경제·안보 등 협력을 논의한다. 18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이 부회장이 이날 오후 2시45분(현지시각)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ABAC 위원과 정상과의 대화'에 정상보좌위원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정상보좌위원이란 정상과의 대화시 자국 정상이 참석하는 대화그룹에 함께 참여하는 위원을 말한다. 이 부회장은 지..
코오롱글로벌이 국내 스마트팜 업체 '올레팜'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스마트팜 사업을 펼친다. 현지에 국산 딸기를 재배한다는 계획이다. 코오롱글로벌은 1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식품 회사인 '파이드 인터내셔널 푸드 컴퍼니(FAIDH)'와 스마트팜 사업추진 및 생산 극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코오롱글로벌은 그동안 쌓아온 해외영업을 활용해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한다. 올레팜은..
롯데케미칼이 3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해 '위기설'이 나오고 있다. 대규모 투자 자금이 필요한 상황에서 실적까지 악화되면서 신용등급도 하락하고 있다. 내년 초 임기 만료를 앞둔 김교현 부회장의 거취가 불투명해졌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김 부회장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주목된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올해 3분기 매출 5조6829억원, 영업손실 423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분기(5조51..
LG화학이 포집 이산화탄소로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하는 설비를 구축한다. 이후 2026년까지 규모를 확대해 획기적인 탄소 저감에 일조하겠다는 방침이다. LG화학은 공장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와 부생가스인 메탄을 사용해 플라스틱을 만드는 메탄건식개질(DRM: Dry Reforming of Methane) 설비를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DRM은 이산화탄소·포집·활용(CCU) 기술의 한 종류로, 기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직원들의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한 교육의 장을 열었다. 태광산업은 대한화섬과 함께 지난 9월부터 이달까지 대전연수원에서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직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장기적인 조직생활을 위한 관계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총 360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특히 직급별로 총 14차례 교육차수를 별도로 편..
한화그룹이 대우조선해양의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 현장실사에 나선다. 그동안 한화의 현장 실사를 반대해왔던 대우조선 노조가 입장을 바꾸고 실사를 허용하기로 하면서다. 한화의 현장실사는 지난 9월 26일 대우조선과 2조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조건부 투자합의서(MOU)를 체결한 후 처음 이뤄진다. 이에 따라 대우조선 매각 작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16일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는..
서울시교육청은 학교급식과 전자칠판 등 교육 사업을 보강하면서 내년 예산을 12조800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15일 시교육청은 내년도 본 예산안을 올해보다 21.7%(2조3029억원) 증가한 12조8915억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증가 이유는 9700억원 규모의 통합교육재정안정화기금이 신설됐고, 전자칠판 설치 확대와 과일급식 지원 및 급식비 단가 인상, 학교공간 자율계획 사업 지원안 등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통합교..
이정식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은 영화관 직원들의 법정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준수 등이 보장돼야 관객 안전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 15일 고용부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날 오후 2시께 청담 CGV를 불시에 방문해 청년들의 노동환경을 살펴보고 영화관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했다. 앞서 청담 CGV에서는 지난 6월 건물 화재 발생으로 관객 등 45명이 긴급대피한 바 있다. 이 장관은 "아무리 완벽한 매뉴얼이 있더라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