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중견·중소·벤처기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회장, 에이피알 첫 고문 위촉…"글로벌 도약 힘 보탤 것"
코웨이 육아휴직 29% 증가…숫자로 드러난 ‘가족친화’
경동나비엔, 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공기열온수기’ 출시
“가격 대신 경쟁력 올린다”…신성통상 탑텐, 원가 부담 속 투자 확대
‘AI로 수면온도 자동 조절’…귀뚜라미, 2027년형 카본매트 출시
신한금융투자는 6일 셀트리온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일부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높은 재고 수준, 렉키로나 수주 상황 등으로 시장 기대치를 다소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종전 34만원에서 3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 하락한 4226억원, 영업이익은 1.8% 증가한 1850억원을 기록할..
메리츠증권이 오는 9일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CFD란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 가격과 청산 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을 말한다. CFD 서비스는 현물 주식과 달리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고, 신용융자 또는 담보대출 등 유사 금융상품에 비해 낮은 수준의 증거금으로 주식거래를 할 수 있다. 매수계약뿐만 아니라 공매도 계약을..
코스닥협회가 코스닥상장법인 경영인 현황을 조사한 결과, 60대 이상 최고경영자(CEO)의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0대 이상 CEO 비율은 2019년 27.6%에서 2021년 36.7%로 최근 2년간 9.1% 포인트 증가했다. 5일 코스닥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3일 기준 코스닥 상장사 1496사 CEO의 평균 연령은 56.9세로 지난해보다 0.6세 증가했다. 연령대별로는 50대(44.5%)..
NH투자증권은 5일 메가스터디교육에 대해 올해 대학 입시제도의 구조적 변화로 실직적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2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종전 7만5000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학 입시제도의 구조적인 변화와 견조한 학령별 온라인 교육 수요를 감안해 전 사업부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고 밸류에이션 산정 시 실적..
키움증권은 5일 효성첨단소재에 대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종전 62만원에서 67만원으로 8.1% 가량 상향 조정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효성첨단소재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대규모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이는 시장 기대치(946억원)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타이어코드·스판덱..
신영증권은 5일 현대차에 대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1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문용권 신영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가 올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난 28조원, 영업이익은 247% 증가한 2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북미 판매 호조와 인센티브 감소가 2분기 실적 개선을 견일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사업의 분사를 공식화하면서 LG화학, 삼성SDI 등 ‘배터리 3사’의 주가 향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코스피지수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배터리 3사의 주가는 배터리 화재로 인한 리콜 문제, 자동차 업체의 배터리 직접 생산에 대한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상대적으로 적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급등함에 따라 배터리 3사의..
KTB투자증권 ◇신규선임 ◇부문장 △Equity 부문장 전무 류재상 ◇본부장 △개발금융본부장 상무 이원병 △법인영업본부장 상무 허형욱 ◇팀장 △법인영업팀장 이사 류종열 △리스크심사팀장 부장 황영수 △자본시장팀장 부장 박준영
흥국증권은 1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서버 디램(DRAM) 수요에 따른 제품 판가 상승 영향으로 하반기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6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서승연 흥국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2조70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이는 높은 서버 DRAM 수요로 제품 판가가 상승한 영향이다”며 “..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일 현대건설에 대해 잠재된 해외실적과 주택 공사의 성수기 진입으로 하반기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종전 6만5000원에서 7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세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한 42조4434억원으로 증권가 추정치 평균(컨센서스)을 3.1% 하회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
현대차증권은 1일 삼성SDI에 대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0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삼성SDI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6% 늘어난 3조4000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7.4% 증가한 276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소형전지 및 전자소재 사업이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이기 때문..
코스닥이 출범 25년 만에 시가총액이 50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규모 역시 500배 넘게 증가해 시장규모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1996년 출범 이후 닷커머블, 세계금융위기 등으로 침체기를 겪기도 했지만 시장 건전성 제고를 통한 투자자 신뢰 회복,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를 회복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7조6000억원 규모로 출범한 코스닥시장은 전날 기준 시가..
◇본부장 △채권운용본부 정임보 ◇부장 △FICC리서치부 공동락 ◇본부장 △멀티운용본부 최대경 ◇부장 △기업리서치부 양지환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코스닥도 소폭 오름세다. 30일 오전 9시 1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75포인트(0.36%) 오른 3298.43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땐 16.83포인트(0.06%) 오른 3288.63를 터치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656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억원, 62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현대차증권은 30일 SK텔레콤의 인적분할로 신설되는 SKT인베스트먼트의 성장성에 주목할 시기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40만원을 제시했다. 지난 29일 SK텔레콤의 종가 기준 주가는 32만3500원으로 23.6% 상승 여력이 남았다는 의견이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SKT인베스트먼트는 SK하이닉스 지분 20.1%에서 나오는 약 2000억원의 배당금 수익과 ADT캡스로부터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