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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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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코스피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장 초반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5.00포인트(0.16%) 3183.74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일 대비 0.89포인트(0.03%) 오른 3179.63로 상승 출발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193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96억원, 48억원 순매..
대신증권은 7일 씨에스윈드에 대해 펀더멘털(기초체력) 개선세에 더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만5100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경래 대신증권 연구원은 “씨에스윈드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421억원, 316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3.7%, 94.5% 증가했다”며 “영업이익률은 13.1%로 같은 기간 보다 4.1%포인..
하이투자증권은 7일 한화시스템에 대해 본업의 호조와 신사업의 성장기대감 등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시스템 올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대비 30% 늘어난 3667억원, 영업이익은 181% 증가한 307억원”이라며 “방산과 ICT(정보통신기술)의 선방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신영증권은 7일 대웅제약에 대해 본업 성장과 신약 출시로 수익성 증가가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도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높여잡았다. 이명선 신영증권 연구원은 “대웅제약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14% 증가한 202억원, 매출액은 5.8% 증가한 2417억원을 기록했다”며 “본업 회복과 기술료 유입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이 가능했다..
6일 코스피 지수가 1.00% 오른 3170선으로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도 0.3% 올랐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1.37포인트(1.00%) 오른 3178.74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0.35포인트(0.01%) 오른 3147.72에 출발해 반락한 뒤 다시 상승 기조로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915억원, 1006억원 어치 주식을 팔아치웠다. 반면 기관은 202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
6일 코스피 지수가 개인의 매수에 힘 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12포인트(0.10%) 오른 3150.49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0.35포인트(0.01%) 오른 3147.72로 상승 출발해 반락한 뒤 다시 상승 기조로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1418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54억원, 725억원 순매도 중이다...
대신증권은 6일 한미약품에 대해 자회사인 북경한미약품의 실적 개선과 호중구감소증 치료제인 바이오 신약 ‘롤론티스’의 신약 허가가 다음달 중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풍부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0만원을 각각 신규 제시했다. 임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한미약품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1조 1035억원, 영업이익은 152% 상승한 1234억원..
대신증권은 6일 녹십자에 대해 올해 독감 백신 매출액과 연구개발(R&D) 성과 등이 실적에 반영될 예정으로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6만원으로 각각 신규 제시했다. 임유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녹십자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조 5505억원, 영업이익은 63.5% 증가한 822억원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녹십자의 올해..
신한금융투자는 6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수주 증가에 따른 선수금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2022년부터 운전자본 증가가 전망된다고 판단했다. 또, 2023년에는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중공업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8% 감소한 1억6000만원, 영업손실은 5068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며 “이처럼 부진한 실적의..
올 상반기 상장한 제약·바이오 기업 5개사의 주가 ‘희비’가 엇갈렸다. ‘따상’을 거둔 SK바이오사이언스의 경우 모기업인 SK그룹의 후광에 더해 백신 생산의 중요성을 인정 받으며 주가가 고공행진 중이다. 반면 라이프시맨틱스는 헬스케어 플랫폼을 앞세워 IPO(기업공개) 상장 시엔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나 이후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디지털을 활용해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에 주목하면서도 아직 여전한 시장의 불식이 주가에..
공매도 재개 이틀째인 4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0.17포인트(0.64%) 오른 3147.37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4.19포인트(0.13%) 오른 3131.39에 출발해 반락한 뒤 다시 상승 기조로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81억원, 749억원을 팔아치웠다. 반면 기관은 167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4일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사퇴 소식에 회사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5분 기준 남양유업은 전날보다 11.33% 오른 36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 때는 40만9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앞서 남양유업은 지난 13일 ‘코로나 시대 항바이러스 식품 개발’ 심포지엄을 통해 불가리스가 코로나19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로 인해 남양유업 주가는 급등..
공매도 재개 이틀째인 4일 코스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부터 낙폭을 키우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3.85포인트(-0.44%) 3113.39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일 대비 4.19포인트(0.13%) 오른 3131.39로 상승 출발해 반락한 뒤 하락장에 머무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595억원을 순매수 중이지만 지수를 견인하기엔 역부족이다...
대신증권은 4일 삼성생명에 대해 삼성전자의 특별배당이 반영되면서 삼성생명의 순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9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특별배당이익 반영에 따라 삼성생명 올해 순이익을 15.7% 상향한 1조7400억원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1분기 일회성이익이 크게 반영됨에 따라 2, 3, 4분기 투자이익은 평분기보다 감소할 개..
NH투자증권은 4일 동원 F&B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받았던 유가공, 외식 등이 회복세에 진입함에 따라 향후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익 체력 대비 저평가 상태로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7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원F&B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