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등 10개 광역·도시철도 운영기관 협력
서울교통공사는 사고·장애 등 비상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 광역·도시철도 운영기관 10곳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14일 공사에 따르면, 10개 기관은 공사를 포함해 한국철도공사, 인천교통공사, 남양주도시공사, 구리도시공사, 공항철도, 신분당선(네오트랜스㈜), 신림선(로템에스알에스㈜), 우이신설경전철(㈜), 김포골드라인에스알에스㈜다. 비상대응 협력은 최근 5호선 방화 사건과 신도림역 탈선사고 등 지하철 안전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