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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월)

기자

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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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0주년 축사]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정론직필 정신으로 대한민국 언론 중심 지켜"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의 힘으로 미래를 열다'라는 올해의 슬로건처럼,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20년간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언론의 중심을 지켜왔습니다. 특히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의 깊이 있는 보도와 통찰력 있는 해석으로 시대의 변화를 이끌며, 국민의 알 권리와 사회적 공론장을 충실히 지켜왔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원칙을 지키며,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는 우종순 회장님을 비롯한..

[창간20주년 축사] 전성수 서초구청장 "'정론의 등불'로 더욱 빛나길"

아시아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종순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스무 살 성년으로 성장하는 동안 아시아투데이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와 국민의 삶을 담아내며, 공정하고 균형 있는 시각으로 우리 사회의 올바른 여론 형성을 이끌어 왔습니다.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국내 종합일간지 최초의 모바일 신문 시스템부터 최근 문을 연 유튜브 방송 제작용 '정론 스튜디오'까지, 끊임없는 혁신..

[창간20주년 축사] 진교훈 강서구청장 "사람과 혁신으로 세계 잇는 아시아투데이 20년"

글로벌 종합 미디어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정도 언론'의 가치를 지켜오며, 국민의 상식과 양심에 귀 기울여 온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20년간 우리 사회의 믿음직한 이정표가 되어 주셨습니다. 특히 '아시아 중심 언론'이라는 비전 아래, 국경과 언어의 벽을 넘어 한국의 문화와 경제,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세계에 전해온 아시아투데이의 도전은 그 자체로 대한민국 언론사의 자랑이라 할 만합니..

[창간20주년 축사] 이수희 강동구청장 "국민과 함께 더 나은 사회 만들어가길"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종순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년 동안 아시아투데이는 정확하고 균형 잡힌 보도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며 공정한 여론 형성에 앞장서 온 신뢰받는 언론이었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대한민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강동구는 지금 '50만 대도시 강동'이라는 새..

서울시, 서초소방학교 부지 등 민간투자사업 공모 시행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시는 '2025년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 공모를 내고 오는 21일까지 참가 등록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민관동행사업은 시가 공개한 저이용 시유지에 민간의 창의성과 자본을 결합해 시 재정 부담 없이 사회기반시설을 공급하는 사업 방식이다. 이번 공모는 생활SOC 중심 수익형 민자사업(BTO..

서울 수돗물 '세계 최고'…시민 신뢰 82.2%

서울시민의 수돗물 '아리수'에 대한 신뢰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민 10명 중 약 8명은 수돗물을 '먹는물'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 안팎에서 수돗물을 마시는 시민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는 음용수'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의 '2025년 서울시민 먹는 물 소비패턴 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수돗물 이용 행태를 정기적으로 파악..

"기찻길 위 감성 쉼터"…노원구, '경춘철교 전망쉼터' 착공

과거 경춘선 열차가 달리던 철교 위에 기차모형의 감성 휴식공간이 들어선다. 서울 노원구는 월계동 224-3일대 중랑천 우안 경춘철교 상부에 '교량분수 전망대'를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래된 철교에 분수와 전망대를 더해 수변경관과 어우러진 감성적인 쉼터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전망대는 길이 27m, 폭 6.3m 규모의 개방형 조망공간으로 조성된다. 기존 철교 구조물을 보수·보강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철교 위에서..

"전시·공연·축제 정보 한 번에"…종로구, '종로문화플랫폼' 운영

공연·전시 정보부터 지역 예술인 프로필까지 종로의 문화예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 문을 연다. 서울 종로구는 이달부터 통합형 웹 서비스 '종로문화플랫폼'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공공문화시설과 문화유산을 보유한 종로의 특성을 반영해 이번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단순한 행사 정보 제공을 넘어 예술인·시민·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디지털 문화생태계 거점..

[지금 강북은] "자연이 곧 경쟁력…서울 대표 웰니스 거점도시로 도약"

"북한산·우이천·북서울꿈의숲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일상 속에서 치유와 회복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난 6일 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재간정(在澗亭)'에서 서울시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프레스투어를 열고 이 같은 '강북형 웰니스 관광' 비전을 밝혔다. 재간정은 서울시와 구가 협력해 조성한 수변활력거점형 복합문화공간이다. '계곡 속 정자'라는 뜻으로, 과거 우이구곡(九曲..

도심 속 상상 놀이터…강동구, '키즈 헌터스' 운영

아이들이 상상력과 호기심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체험형 놀이터가 서울 강동구 곳곳에 문을 연다. 구는 10일부터 '아이맘 강동(서울형 키즈카페)' 실내놀이터 8곳에서 다양한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전 지점에서는 아이들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체험형 놀이터 '놀이를 정복하다! 키즈 헌터스'를 개장한다. 아이들이 '레트로 복고데이', '슈퍼마리오와 버섯왕국',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세훈 "종묘 가치 훼손은 과도한 우려…사실 왜곡 말고 함께 논의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종묘 맞은편 세운4구역 재정비 사업을 강하게 비판한 데 대해 "종묘의 가치를 훼손할 수 있다는 주장은 지나치게 과도한 우려"라며 "사실 왜곡과 공격적 선동보다는 차분한 대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오늘 문체부 장관과 국가유산청장이 서울시 세운 녹지축 조성 사업과 관련해 사업의 취지와 내용을 심각하게 왜곡하는 입장을..

'서울배달+땡겨요' 배달앱 시장점유율 7.5%…7개월만 3.2배↑

서울시 공공 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가 시장점유율 7.5%를 기록하며 민간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 부담 속에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배달+땡겨요'의 전국 시장점유율은 7.5%로, 올해 2월(2.58%)보다 4.92%포인트 상승했다. 시가 기존 5개였던 공공배달앱을 지난 3월 단일 민간 운영체계로 전환한 지 7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누적 회원 수는 233만9975명으로 전년 동월..

두 생명 살린 버스 기사, '서울시 안전상' 대상

버스 운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의 생명을 두 차례나 구한 버스 기사 정영준씨가 올해 '서울시 안전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정연준씨를 포함한 7명(단체)을 '서울시 안전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7일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서울시 안전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헌신한 개인 또는 단체에 주는 상이다. 올해 대상은 지난 2018년과 올해, 버스 운행 중 심정지로..

종로구, 광장시장 '노점실명제' 연내 도입

서울 종로구가 광장시장의 상거래 질서 확립과 신뢰 회복을 위해 '노점 실명제'를 추진한다. 구는 올 연말까지 노점실명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도는 구가 지난해부터 진행한 노점 가판대 실태조사, 도시·상권·법률 전문가 자문회의, 상인회 협의를 거쳐 마련됐다. 구는 도로법에 근거해 올해 안에 광장시장 내 노점에 점용허가를 부여하고, 점용 면적·기간 등을 명확히 규정할 계획이다. 구는 그동안 광장시장 일부 노점..

종로구, 부설주차장 설체 규제 완화…"구옥·한옥 밀집지 재개발 기대UP"

서울 종로구가 주민 재산권 보호와 노후 주거지 재개발 촉진을 위해 기존의 불합리한 부설주차장 관련 규제를 완화한다. 구는 이달부터 '부설주차장 설치 면제 대상 기준'을 새로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새 기준에 따르면 차량이 진입할 수 없거나 주차장 설치가 힘든 지역은 최대 2대까지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가 면제된다. 건축주의 고의나 귀책 사유가 아닌 지형·지물 등 자연적 여건으로 차량 진입이 불가능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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