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용산구, '민관합동 사고 재발 방지 TF' 구성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서울 용산구가 사고 재발 방지와 다중 밀집 장소에 대한 안전 점검·관리를 위해 특별팀을 구성한다. 용산구는 행사나 축제 등 지역 내 다중이 밀집하는 장소에 대한 안전 점검·관리를 위해 '안전사고 예방 개선대책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한다고 3일 밝혔다. TF는 용산구와 경찰, 소방 공무원, 민간 전문가, 교수, 구의원 등 민관합동 20여 명 내외로 구성된다. 구청장이 단장을 맡아 주요 분야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