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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인해 공장 대표 김모씨(37)와 작업중이던 A인력 파견 근로자 우모씨(61)가 중상을 입고 부산병원으로 후송됐고, 파견 근로자 김모씨(51)가 부상을 입고 밀양병원에서 부상을 입고 치료중에 있으며 실종되었던 박모씨(49)는 신체 일부가 발견돼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날 파견 근로자들이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씨가 마그네슘으로 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수사중에 있다
오후 4시 30분 현재 불을 잡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 마그네슘 등 금속성 특수 물질이 많아 울산 화학구조대 지원을 요청하는 등 화재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