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방서, 성탄절 특별경계근무 실시
경남 밀양소방서는 성탄절을 맞아 24~26일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취약대상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출동인원·장비 100% 가동 유지, 다중운집 행사장 소방력 전진배치, 전통시장 화재예방 순찰 등 선제적 활동을 벌인다. 밀양소방서 관계자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성탄절을 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연말연시를 대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