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설 명절 '상수도 비상급수' 특별대책 추진
경남 창녕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 및 군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및 단수사고 발생 등을 대비 상수도 급수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9일 군에 따르면 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을 상황실장으로 평시 2개반, 명절연휴 4개반의 비상급수반 및 긴급복구반을 편성했다. 군은 급수시설인 정수장 2개소(노단이, 상월)와 배수지 15개소(창녕배수지 등), 가압장 23개소(말흘가압장 등), 상수도 배수관로 696㎞에 대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