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아리랑아트센터, 18일 '명무 향연'
경남 밀양시는 18일 오후 5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제13회 대한민국 전통춤 무형유산 특별전’을 개최한다. 16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100년의 춤,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시가 주최하고 (재)밀양문화재단과 (사)한국춤역사위원회 밀양시지부가 주관한다. 밀양시민예술단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무(名舞)들이 함께 평양검기무, 승무, 익산한량춤, 입춤, 남무 등을 특유의 신명과 우아함으로 풀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