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단감 적기수확 현장 기술지원 강화
경남 창녕군이 단감 수확기를 맞아 갑작스러운 기온 강하에 의한 서리 및 동해 피해로 인해 저장성과 상품성이 하락하는 것을 막고 고품질 단감 생산을 위한 수확적기, 수확판정 등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2일 창녕군에 따르면 부유 품종은 10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가 수확적기로 수확 판정은 보통 과피색, 당도, 크기, 과육경도 등에 의해 판정되지만 어려운 점이 있어 칼라챠트(단감색도계)를 이용해 색도가 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