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농어촌관광휴양단지사업 착공…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
경남 밀양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여행 트렌드를 주도할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일 밀양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단장면 미촌리 농어촌관광휴양단지에서 박일호 시장과 시행사 대표,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열었다.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는 시유지를 포함한 91만7448㎡의 면적으로 공공사업비 1254억4000만원,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