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착공
경남 창녕군은 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신축공사 첫 삽을 떴다고 27일 밝혔다. 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공공 급식 확대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33억 원을 들여 도천면 일리 670번지 일대에 1200㎡규모로 신축되며 내부에는 선별, 세척, 소포장, 피킹시설, 냉동·저온시설 등을 갖추고 내년 8월 준공한다. 앞으로 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축·특산물 등 식재료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