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마을운동 창녕지회, 한가위 사랑의 쌀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1701001096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9. 17. 16: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 한가위 사랑의 쌀 전달식
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 관계자들이 17일 창녕군청을 방문해 한정우 군수에게 한가위 사랑의 쌀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새마을운동 경남 창녕군지회가 17일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복지시설에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새마을운동 창녕지회는 한가위를 맞아 지난 7~16일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전개해 쌀 2000㎏(520만원 상당)과 라면 230박스(575만원 상당)를 모았으며 이날 전달식을 열었다.

손성호 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추석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정우 군수는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의 따뜻한 마음이 군민들께 전해져 군민들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군은 다음 달 10일까지 ‘추석명절 마음만 고향 방문하기’ 캠페인을 펼쳐 고향 방문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