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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창녕지회는 한가위를 맞아 지난 7~16일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전개해 쌀 2000㎏(520만원 상당)과 라면 230박스(575만원 상당)를 모았으며 이날 전달식을 열었다.
손성호 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추석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정우 군수는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의 따뜻한 마음이 군민들께 전해져 군민들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군은 다음 달 10일까지 ‘추석명절 마음만 고향 방문하기’ 캠페인을 펼쳐 고향 방문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