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안전신분증' 도입…위급상황 시 골든타임 확보
경남 창녕군이 각종 재난·재해사고 등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응급치료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안전신분증’을 도입한다. 23일 창녕군에 따르면 안전신분증은 자신의 성명, 긴급연락처, 혈액형, 병력, 다니는 병원, 복용중인 약 등을 기재해 실신, 상해 등의 응급상황 시 본인요청 없이도 주변사람, 구조대 등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카드다. 안전신분증 소지자는 평소 자신의 지갑이나 주머니, 가방 속 등에 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