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정우 창녕군수, 새해 업무 첫 일성 “군민 민생경제 활력 집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03010000782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1. 03. 11: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임인년 새해 남지·창녕전통시장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소통
한정우 군수
한정우 창녕군수가 3일 창녕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을 위로 격려하고 있다./제공=창녕군
한정우 경남 창녕군수가 2일과 3일 남지·창녕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을 챙기며 군민 민생경제 활력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및 일상회복을 위한 상인들의 희생어린 협조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단계적 일상회복과 연말연시를 맞아 매출 상승을 바랐던 상인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건넸다.
한정우 군수
한정우 창녕군수가 3일 창녕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로와 격려를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또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방역지원금, 금융지원 등 다각적인 정부 지원과 병행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한정우 군수는 “지난해는 코로나19 방역과 민생경제 회복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동분서주했다”며 “올해에는 코로나19가 잠잠해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완전한 민생경제 및 일상회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