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혼탑 참배 중인 단체사진 | 0 | | 윤영찬 밀양소방서장이 간부 공무원들과 3일 밀양아리랑대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
|
경남 밀양소방서는 3일 밀양아리랑대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해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윤영찬 서장 등 간부공무원들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순직 소방공무원의 넋을 추모하고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아울러 2022년 ‘임인년’을 맞아 밀양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새로이 다졌다.
 | 충혼탑 참배중인 윤영찬 서장 사진 | 0 | | 3일 윤영찬 밀양소방서장이 밀양아리랑대공원 충혼탑에서 분향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
|
윤 서장은 “합리적 소통과 공감을 통해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문성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밀양시민에게 최적의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