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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충혼탑 참배로 새해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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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1. 0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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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혼탑 참배 중인 단체사진
윤영찬 밀양소방서장이 간부 공무원들과 3일 밀양아리랑대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는 3일 밀양아리랑대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해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윤영찬 서장 등 간부공무원들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순직 소방공무원의 넋을 추모하고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아울러 2022년 ‘임인년’을 맞아 밀양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새로이 다졌다.

충혼탑 참배중인 윤영찬 서장 사진
3일 윤영찬 밀양소방서장이 밀양아리랑대공원 충혼탑에서 분향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윤 서장은 “합리적 소통과 공감을 통해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문성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밀양시민에게 최적의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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