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 총무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 나노융합센터 등 방문
경남 밀양시의회는 지난 19일 총무위원회에서 사업예정지 4개소를 방문, 현장중심 의정활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총무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이 방문한 사업예정지는 밀양시립박물관, 나노융합센터, 삼랑진 낙동선셋 디지털타워 사업예정지, 아리랑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다.이번 현장 의정활동은 밀양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장을 견학,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토론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