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제43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101001606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10. 31. 15: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21031 제43회 흰지팡이날의 기념식-1
31일 밀양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43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에서 박일호 밀양시장이 격려사를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31일 (사)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밀양지회 주관으로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내기 위해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0월 15일로 공식 제정해 올해 43회째를 맞고 있다.

기념식은 시각장애인과 가족, 그리고 자원봉사자 및 도내 20개 시군 지회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흰지팡이 헌장' 낭독, 시각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5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행사가 장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인식 개선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