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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탁식에는 김성규 밀양시 부시장을 비롯해 LH경남지역본부 홍준표 본부장, 김진한 다랑협동조합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홍준표 LH경남지역본부 본부장은 "밀양시 발전과 더 나은 시민들의 삶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쌀을 기탁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환원사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LH경남지역본부가 기탁한 친환경농산물 다랑쌀 10kg 280포는 밀양시 장애인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및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등 10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밀양시는 관내 지역자원인 다랑논을 보존하고, 농촌의 고령화 인구감소 등의 문제해결을 위해 지난 9월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와 경남사회복지공동 모금회, 다랑협동조합과 함께 '환경지키고, 지역지키고, 多가치 다랑논 지키기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