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건·사고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orata9
AI 안경 쓰고 국가자격증 시험 본 20대 송치
강남 구룡마을 화재 12시간 50분 만에 완진…77가구 107명 피해
선관위 특검팀 올림픽공원 투표지 현장검증…시위대 "우리는 왜 못들어가냐" 고성 몸싸움
한국가족단체협의회 "정부 인구전략서 가족 빠져…기본계획 수정해야"
올공 247만장 검증… 신뢰회복 시험대 선 선관위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항과고) 학생의 전학을 허용하고, 졸업 후 장기복무 중인 부사관에게 중도 전역 기회를 주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권고를 국방부가 일부 수용 의사를 밝혔다. 미성년자인 항과고 학생이 소년법을 적용받도록 제도를 개선하라는 권고도 법무부가 수용키로 했다. 인권위는 이 같은 내용의 국방부와 법무부 회신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인권위는 지난 4월 국방부와 법무부에 항과고 학생의 진로 선택권을 확대하고..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서 경찰에게 침을 뱉고 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0대 여성이 법원에 반성문을 제출했다. 29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이날 오전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김모씨(45)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 김씨는 지난 6월 시위 현장에서 다른 참가자를 폭행하고, 이를 제지하는 경찰에게 침을 뱉은 혐의 등을 받는다. 이로 인해 피해를 본 참가자와 경찰관은 모두 5명으로 파악된다. 이날 김..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의 전 국내 총판사 전직 대표가 경쟁업체 관계자들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7일 상해·재물손괴·무고 혐의로 조성환 전 조이웍스앤코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조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철거를 앞둔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폐교회 건물로 경쟁업체 관계자들을 불러내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한 피해자의 차를 가로막아 이동하지 못하게 하고 허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입구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승객 2명이 다쳤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승용차를 몰고 성균관대입구 사거리에서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하다 버스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노인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발달장애인의 의료 이용 실태를 분석하고 현행 의료 제도의 사각지대를 개선하기 위한 논의에 나선다. 인권위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김예지·서미화 국회의원과 함께 '2026 발달장애인 의료 이용 실태 진단과 제도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인권위는 발달장애인이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지만, 현행 제도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길거리에서 7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8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21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이모씨(82)를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13일 오후 8시 20분께 동대문구 전농동의 한 거리에서 7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현장 인근에서 이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다가 최근 국내에 입국한 북한군 포로 2명의 입국을 환영하며 의료·심리 치료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안 위원장은 28일 성명을 내고 "두 사람이 전쟁과 포로생활의 상처를 회복하고 인권을 온전히 보장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이번 입국에 대해 "전쟁포로 문제를 국가 간 이해관계의 문제로만..
추석 당일인 25일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에서 승용차 4대가 잇따라 추돌해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께 서울 서초구 방배동 남부순환로에서 승용차 4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5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수습을 위해 일부 차로가 통제되면서 일대에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 수습 작업은 사고 발생 1시간 20여분 만인..
경찰특공대 시험을 준비하는 임모씨(27)에게 추석인 25일은 달력에 표시된 '빨간 날'일 뿐이다. 제주가 고향인 임씨는 올해 추석 귀성을 포기했다. 지난달 필기시험을 치른 뒤 다음달 3일에 있는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서다. 명절을 맞아 제주에 내려갔다 돌아오는 대신 평소처럼 서울에 남아 훈련을 이어가기로 했다. 임씨는 요즘 하루 대부분을 실기시험 준비에 쏟고 있다. 시험에 맞춰 끌어올린 몸 상태를 유지하려면 며칠씩..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수서동 수서6단지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주민 60여 명이 대피했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1시 7분께 초진, 오후 1시 38분께 완진했다. 앞서 강남구..
장애인이 셀프주유소를 이용할 경우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직원 호출벨 등 지원체계 마련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관계 부처에 주문했다. 인권위는 지난달 31일 보건복지부 장관과 산업통상부 장관에게 셀프주유소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도·정책적 개선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표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의견표명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지체장애인이 지난해 9월 진정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올해 추석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추석 당일인 25일 저녁부터 구름이 점차 두꺼워지고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추석 연휴 날씨 전망을 발표했다. 연휴 초반에는 대체로 맑겠지만 24일부터 구름이 많아지고 25~26일에는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전국이 흐리겠다. 새벽부터 오전..
국내에서 경제활동에 필요한 요건을 갖췄는데도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마케팅 제휴 프로그램 가입 거절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지난 8일 한 회사 대표이사에게 국내 체류 외국인의 체류자격과 본인확인 수단·국내 계좌, 세무신고에 필요한 정보 등을 심사해 요건을 갖춘 경우 마케팅 제휴 프로그램에 가입할 수 있도록 개별 심사 절차를 마련하라고 권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재외동..
신호를 위반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60대 운전자가 1심에서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추진석 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69)에게 금고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7월 5일 오후 8시54분께 서울 강동구의 한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건너던 9세 초등학생과 함께 있던 모친을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
기상청이 국산 기상장비의 연구개발(R&D)부터 실증, 판로 개척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그동안 개발된 국산 기상장비의 상용화율이 35% 수준에 머문 가운데 외산 의존도가 높은 핵심 장비의 국산화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기상청은 21일 이 같은 내용의 '기상장비 연구개발 전 주기 지원을 통한 상용화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기상장비 R&D에 275억원을 투입해 83개 과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