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삼성SDI에 쏠린 외국인 '시선'…업황 회복 기대 고조
ESS 키우고 차입금 줄이고… SK온, 수익성 회복 드라이브
[마켓파워] 나스닥 바라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소뱅 지분' 최대변수로
이용배 체제 ‘수출성과’…현대로템, 수익성 높여 ‘유럽 방산’ 영토 넓힌다
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신한금융투자는 23일 덴티움에 대해 올 2분기 호실적을 달성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원재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한 874억원, 영업이익을 37% 늘어난 231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중국향 매출액은 423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상하이 봉쇄에 따른 영업 활동 제한에도 불구하고 광저..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가운데 이달 들어 외국인이 전체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우리금융지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지분율은 30.84%를 기록했다. 전날에는 외국인 지분율이 30.77%로 집계되며 2009년 금융위기 때보다도 낮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외국인은 이날까지 코스피시장에서 15조6112억..
코스피와 코스닥이 22일 각각 2%, 4%대 하락하며 연저점을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6.12포인트(2.74%) 내린 2342.81에 장을 마쳤다. 종가는 2020년 11월 2일의 2300.16 이후 1년 7개월여 만에 최저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800원(-1.37%) 하락한 5만7700원에 거래를 마치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외국인은 이달 2일부터 이날까지 15거..
코스피가 22일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5.66포인트(0.23%) 오른 2414.59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8.18포인트(0.34%) 오른 2417.11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198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29억원, 138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50..
신한금융투자는 22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현재 의미있는 규모의 해외 수주가 없는 상황이라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선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해외 수주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으며 현재 의미있는 규모의 해외 수주는 없었다”며 “아직 결과 대기 중인 프로젝트가 몇 건 있으나 6월이 마무리되고 있는 현 시점 상 프로젝트들이 결과 발표 예정에 있어..
BNK투자증권은 22일 신한지주에 대해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1조4108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비이자이익은 카드와 캐피탈, 부동산 관련한 양호한..
현대차증권은 22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2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Marke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정혜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8% 감소한 1조261억원, 연결 영업이익은 36.3% 줄어든 58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 전망했다. 이어 “현지..
코스닥150에 신규 편입된 종목들이 공매도 거래 상위권에 오르고 있다. 올 들어 국내외 증시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공매도가 주가 하방 압력을 더욱 커지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코스닥150에 신규 편입된 총 12개의 종목들 중 절반이 공매도 거래 상위 50 종목에 올랐다. 그중 하나마이크론, 골프존, 위지윅스튜디오가 20일 기준 전체 거래대금 중 공매도 비중이 각각..
코스피가 21일 2400대로 반등 마감하며 3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90포인트(0.75%) 오른 2408.9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장중 한때 전장보다 1% 이상 올라 2423.48까지 상승했다. 전날 미국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유럽증시가 반발 매수세에 지난주 급락을 딛고 반등했다. 또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유류세 한시 면제 검토에 나선다는 소식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완화됐..
코스피가 21일 기관의 순매수에 상승 출발하며 장중 24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17.67포인트(0.74%) 오른 2408.70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96포인트(0.50%) 상승한 2402.99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565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24억원, 1346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
현대차증권은 21일 삼성전자에 대해 반도체 장비 수급난이 2분기에도 지속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2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와 OLED의 선전에 힘입어 기존 추정치와 유사한 79조1000억원과 14조9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 전망했다. 이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SK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해 올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추정치)를 하회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강하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3% 감소한 1225억원, 영업이익은 17.7% 줄어든 54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컨센서스 하회의 이유로는 코로나..
키움증권은 21일 S-Oil에 대해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S-Oil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조500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2.6% 증가할 것이며 시장 기대치 8252억원을 81.8%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라며 “전 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에 기인한다”고 내다봤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주요 곡물 수출국들이 수출 제한에 나선 가운데 한동안 안정세를 보였던 사료주들의 주가가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고려산업과 한일사료 등의 주가는 한 달 사이 각각 19.52%, 17.86% 올랐다. 올해 초 대비 이날까지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에도 사료주가 꼽혔다. 현대사료는 이 기간 739.13% 크게 오르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글로벌 인플레이션 확대로 국내외 증시 조정이 6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증시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와 ‘곱버스’ 종목들은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지난 15일 장중 311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 상품은 지난 14일 장중 304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한 데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KODEX 200선물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