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시진핑 장기집권은 中 불가역적 현실, 곳곳에 징후
중국 연예계의 4대 미인으로 통하는 배우 양미(楊冪·36)가 최근 불거진 전 남편 류카이웨이(劉愷威·47)의 염문설에 발끈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심지어 주변 지인들에게 공공연히 남편을 욕하기까지 한다는 것이 중화권 연예계 호사가들의 전언이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류는 지난 2018년 양미와 이혼한 이후 줄곧 혼자 살아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염문도 별로..
대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상당히 심각해 보임에도 속으로 웃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엔데믹(풍토병화)으로 가는 노정의 끝자락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판단한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13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대만의 코로나19 상황은 심각하다고 단언해도 좋다. 하루에 무려 5만여명 이상이 확진자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사망자 역시 하루에..
중국의 새로운 글로벌 경제 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장쑤(江蘇)성 염성(鹽城)시 경제기술개발구에 최근 시 최초로 테마파크와 상가를 결합한 국제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거리인 KK-PARK가 조성돼 전국적 화제를 부르고 있다. 이에 따라 염성경제기술개발구는 산업과 도시의 융합 발전을 위한 새로운 또 다른 원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이를 통해 한·중 도시 간의 합작을 더욱 촉진할 새 지평을 열 수도 있을..
중국은 시장이 크다. 바늘 한 개만 14억 중국인들에게 팔아도 남는 돈이 간단치 않을 수 있다. 이런 현실에서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들의 수입이 엄청나지 않으면 이상하다고 해야 한다. 실제로도 중국의 A급 연예인들의 수입은 미 할리우드 톱스타들 못지 않다. 중국 연예계가 괜히 찰리우드로 불리는 것이 아니다. 지금은 당국의 제재로 공식 활동을 못하는 판빙빙(41)이 수년전 "나는 재벌과 결혼할 생각이 전혀..
중국 경제가 16일 열릴 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20대大)를 앞두고도 대략 난감한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 상태로 갈 경우 올해 목표치인 5.5% 전후 성장은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악의 경우 3% 이하의 성적표를 받아들 가능성도 없지 않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를 비롯한 홍콩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경제는 지난 1분기에 전년 대비 4.8% 성장한 바 있다. 신..
중국이 독일을 가볍게 추월하면서 일본에 이어 세계 2위의 자동차 수출대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상태라면 조만간 일본을 추월하는 것도 크게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이 전통적으로 약세였던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도 굴기(우뚝 섬)의 기적을 창조하게 됐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원래 중국은 10여년 전만 해도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는 크게 힘..
홍콩의 스타 청룽(成龍·68)은 외면적으로만 보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단언해도 좋다. 무엇보다 연예인으로 50년 가까이 활동하면서 엄청난 돈을 벌었다. 정치적으로는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의 위원으로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비록 명예직이기는 하나 웬만한 중국의 부부장(차관)에 버금가는 위상을 자랑한다.그러나 깊이 들어가보면 그의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고 하기 어렵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오는 16일 열릴 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20대大·매 5년마다의 전당대회)는 3연임이 확실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호위무사들이 전면에 등장하는 장(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벌써부터 이들의 이름이 구체적으로 거명되고도 있다. 만약 이런 전망이 현실이 될 경우 20차 대회는 진짜 시 주석의 명실상부한 대관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11일 현재 중국 내 분위기는 대..
대표적인 친중 기업인으로 유명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최근 대만에 홍콩처럼 '대만특별행정구'를 두자고 주창하자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의 희비가 크게 엇갈리고 있다. 중국은 환호작약하면서 그의 발언을 반겼으나 대만은 강력 반발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0일 전언에 따르면 머스크는 7일(현지시간)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문제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만특..
중국에서 지난 세기 1960년대 초반 이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베이비부머)'의 은퇴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매년 평균 은퇴자 규모가 웬만한 중견국가들의 인구 수준인 2000만명이나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이들의 노후준비가 향후 초미의 국가적 현안이 될 수밖에 없을 전망이다. 유력 주간지 중궈징지저우칸(中國經濟周刊)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1960년대는 이른바 다출산 시대로 유명했다...
남북한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엇갈리는 김일성 북한 주석이 무장 독립투쟁을 한 것은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이라고 해야 한다. 중국과 조선의 좌익 계열이 창설한 동북항일연군에서 주축 간부로 활동한 이력을 분명히 가지고 있다. 최종적으로는 소련에 의해 북한의 지도자로 추대됐으나 사실은 중국에서의 오랜 일제와의 투쟁 경력이 그를 키운 자양분이라고 해도 좋다. 그는 마오쩌둥(毛澤東) 주석과 저우언라이(周恩來) 총리로..
16일 개막하는 제20차 전국대표대회(20대大·매 5년마다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 주석의 3연임 대관식을 앞둔 중국의 준비가 너무나도 철저해 자국민들의 혀까지 내두르게 만들고 있다. 그만큼 중국이 이번 20차 대회를 그 어느 때보다 각별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얘기가 아닐까 싶다. 진짜 그렇다는 것은 9일 개막하는 제19기 중앙위원회 7차 전체회의(19기 7중전회)에서 20차..
중국이 최근 들어 더욱 고조되는 대만 독립 분위기에 부글부글 끓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을 비롯한 당정 최고 지도부는 기회 있을 때마다 격노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 것으로까지 전해지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될 경우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이 준전시 상태에 진입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해야 할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8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중국은 거의 매일이다시피 대만해협 인근에..
중국은 복수에 관한 한 단연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지나서 해도 늦지 않다"라는 말이 항간에 유행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는 사실은 잘 알 수 있다. 춘추시대의 오자서(伍子胥)가 가족의 복수를 위해 자신이 모시던 군주였던 초(楚) 평왕(平王)의 무덤을 파헤쳐 다시 한번 요절을 냈다는 이른바 '부관참시'가 지극히 영웅적 행동으로 평가받는 곳이 바로 중국이라는 나라가 아닌가 말이다...
중국이 잃어버린 30년이라는 말을 듣는 일본 경제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최근 고개를 들고 있다. 만약 어느 정도 사실에 부합하는 분석이라면 중국 경제도 향후 상당히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해야 한다. 이 경우 늦어도 2030년을 전후해 전체 경제 규모에서 미국을 추월하려는 이른바 '중국의 꿈', 즉 중국몽도 일장춘몽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을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