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30일(금)

기자

홍길동

이세미 기자

blissem2@naver.com

정책의 의도보다 현장의 결과를 먼저 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sm12

많이 본 뉴스 2026.10.23~2026.10.30

[2026 공공기관 포럼] 상생·동반성장 앞장선 공공기관…한수원·국민연금·코트라 수상 영예

항생제 처방부터 사용량까지 관리 강화…내성 대응 고삐

복지위 종감, 국민연금 운용 책임 공방…회의록 공개 충돌

세포치료 앞당기고 의료데이터 활용 넓힌다…바이오 규제 손질

[2026 공공기관 포럼] 원숙연 이대 교수, 공공기관 혁신에 “임기 갈등·평가의 역설 해소” 주문

탄저백신에 보건안보 '기지개'…더딘 신약 개발은 숙제

국내 기술로 유전자재조합 탄저백신 흡착탄저백신(배리트락스주)이 탄생하면서 우리나라 공중 보건안보도 기지개를 펼 조짐이다. 국내 자체 개발 백신 보유는 감염병 예방, 생물테러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보건안보 강화를 위해선 신약개발 속도를 끌어올리는 등 안보 전략을 두텁게 짜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9일 의료업계에 따르면 국내 탄저백신 탄생과 관련해 의미 있는 성과라..

의협 “의료정상화 현 정부서 해결하자”…정부·국회에 대화 요구

대한의사협회(의협)는 8일 "정부와 국회에 의료정상화를 위한 의료계의 제안을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의협은 이날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의료 정상화는 차기 정부가 들어서기 전에 현 정부가 해결해야 하는 과제"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의협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선고문은 의료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에 대해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하라고 한 계엄군의 포고령이 헌법상의..

'차세대 나라장터' 문제 없다더니…반복되는 시스템 오류

정부가 야심차게 개편한 '차세대 나라장터'에서 오픈 첫날부터 시스템 오류가 발생하면서 공무원과 입찰 기업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업무가 몰리는 바쁜 연초에 제대로 된 공지나 교육없이 시스템을 대폭 바꾸면서 혼란을 초래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8일 조달청에 따르면 최근 인천광역시 중구 폭염저감시설(쿨링포그) 설치사업과 전라남도 화순군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입찰이 무산됐다. 조달청은 이..

국내 유전자재조합 탄저백신 나왔다…녹십자 ‘배리트락스주’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녹십자가 신청한 유전자재조합 탄저백신 '흡착탄저백신(배리트락스주)'를 허가했다고 8일 밝혔다. 베리트락스주는 탄저균으로 인한 감염을 예방하는 항체의 생성을 유도하기 위해 탄저균의 외독소 구성성분 중 방어항원 단백질을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제조한 것으로, 성인에서 탄저균으로 인한 감염증의 노출 전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백신이다. 방어항원은 인체 감염 시 탄저균에 의해 생성되는 독소 중 하나로..

"약 가짓수 줄이자" 요양시설 다제약물 관리 시작…오남용 막는다

정부가 장기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약물 가짓수 관리 등을 강화한다.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노인 대상 약물 오남용 우려가 커지고 있어서다. 앞으로는 효과가 없거나 중복되는 약물에 따른 부작용도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7일 의료업계에 따르면 건강보험공단은 이달부터 장기요양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다제약물 관리를 시작한다.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지역 총 22개의 장기요양시설에서 다학제팀이 입소자의 약물을..

질병청, 보건의 날 맞이 '제1회 질병 예방·관리 주간' 운영

질병관리청은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해, '제1회 질병 예방·관리주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질병 예방·관리주간은 올해 처음으로 질병관리청이 주관해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질병관리청의 공중보건정책을 소개하는 주간 행사다. 다양한 질병 예방·관리 사항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고령화·기후변화 등 미래 질병 관리 문제점과 해결 전략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 국민 모두의 보편적 건강을 도모하는..

尹 탄핵에 연금개혁 장기전으로…다음 과제는 세대통합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속도를 내던 연금개혁이 장기전에 들어갔다. 당분간 조기대선으로의 급전환이 펼쳐지면서 큰 폭의 정책 변화보다는 현상 유지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서다. 이런 가운데 연금개혁에 대한 청년세대들의 불만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만큼 향후 과제는 세대통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헌법재판소는 4일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기일에서 재판관 8명 전..

식약처, ‘위생불량’ 수입식품 해외제조업소 46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우리나라로 식품 등을 수출하는 해외제조업소 382곳을 대상으로 현지실사를 실시하고 위생관리가 미흡한 46곳을 적발, 수입중단 등 조치했다고 4일 밝혔다. 식약처는 해외 위해 우려 식품의 국내 유입을 사전 차단하고 생산단계부터 수입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제조업소를 출입·검사하는 현지실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해외제조업소는 수입식품 등의 생산·제조·가공·처리·포장·보관 등을 하는 해..

사실상 FTA 백지화… "美 생산 확대 등 출구전략 서둘러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25%(美 행정명령 부속서 26%)의 상호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하면서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의 앞날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당장 증시와 환율은 일제히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대(對)미 수출도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로 수출 중심의 한국 경제에 큰 피해를 예상하면서 미국 내 생산시설 확대, 업종별 맞춤형 대응, 대미 의존 탈피 등을 주문했다...

신보호무역주의 시대 도래…韓 글로벌 사우스 확보 ‘한숨’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적용 현실화로 우리나라 수출 전략 셈법이 복잡해졌다.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했지만 전 세계적 리스크가 커지다 보니 이 지역으로의 진출도 불안정해질 수 있어서다. 전문가들은 신(新)보호무역주의 시대가 도래했다며 우리나라가 미국과 경제·안보 관계로 깊게 얽혀 있는 만큼 고차원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3일 산업계에 따르면 이날 산업..

‘스드메 바가지’ 차단한다…공정위, 웨딩플래너 표준계약서 제정

공정거래위원회는 결혼준비대행업(웨딩플래너) 분야 거래질서 개선을 위한 '결혼준비대행업 표준계약서'를 제정했다고 3일 밝혔다. 표준계약서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앞으로 웨딩플래너는 서비스 내용 및 가격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대부분의 예비부부들은 결혼준비대행업체와 패키지 형태로 계약을 체결하므로, 개별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등 개별 서비스 가격이 정확히 얼마인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소위 '깜깜이 계..

국민연금, 최우수 국민제안 5건 선정

국민연금공단은 지난해 접수한 '국민제안' 163건 중 5건을 '최우수 국민제안'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공단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국민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 해 동안 접수한 제안 중 국민연금 제도와 서비스 개선에 기여가 큰 제안을 최우수 국민제안으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 중 A 씨는 "혹시 하는 마음으로 불편했던 점을 개선해 달라고 의견을 냈는데, 나의 제안이 이렇게 빨리 반..

‘K-뷰티’ 열풍에 작년 외국인 환자 117만명…역대 최대

'K-뷰티' 열풍으로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방문 외국인들 대부분은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찾았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국내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117만명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을 본격적으로 한 2009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외국인 환자는 2019년까지 꾸준히 증가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연금특위 첫 회의 D-1…2030 외면 속 구조개혁 ‘줄다리기’

국민연금 개정안이 확정된 가운데 연금개혁특별위원회의 부담감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청년 외면 논란으로 진통을 겪었던 터라 이번 첫 회의가 연금개혁을 둘러싼 세대갈등의 분수령이 될수도 있어서다. 정치권 안팎으로 특위 구성부터 구조개혁 등의 핵심의제에 청년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자동조정장치를 놓고 여야간 기싸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연금특위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1일..

식약처, 공공데이터 분석·활용 경진대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의약 공공데이터 분석·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식의약 데이터를 활용한 민간 창업 및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식의약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과 앱·웹 서비스 개발 2개 분야다. 특히 올해는..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