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시승기] 연료비 걱정 없는 준대형세단… 넉넉함·편안함은 그대로
美서 막오른 'EREV 전쟁'… 현대차 선봉장에 '싼타페' 배치
속도내는 현대차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데이터 확보 총력"
'현대 3代' 걸친 美시장 공략, 460억달러 투자…정의선, ‘차·철강·로봇’ 확장
성장축 아프리카 점찍은 정의선… 현지 생산·인프라로 '승부'
산업통상부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함께 자동차·조선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제조업의 AI 전환과 메가프로젝트에 재정을 집중하면서도 전기·수소차와 자율주행, 무탄소 선박 등 산업별 미래 기술 확보와 부품기업의 전환 지원까지 폭넓게 챙겼다.산업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보다 40.5% 늘어난 13조2573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산업부 출범 이후 역대 최대 규모..
르노코리아가 지난달 내수와 수출 판매가 모두 줄면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르노코리아는 8월 국내외 시장에서 총 426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34.0% 감소한 수치다. 내수 판매는 202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7% 줄었으며, 수출은 2237대로 13.6% 감소했다. 내수에서는 그랑 콜레오스가 929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아르카나 575대, 필랑트 520대가 뒤를 이었다. 그랑..
KG모빌리티(KGM)가 지난달 내수 부진으로 전체 판매가 감소했다. 다만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 일부 해외 시장에서 판매가 늘어난 가운데 미얀마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수출 확대에 나선다. KGM은 8월 내수 2300대, 수출 4560대를 포함해 총 686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22.6% 감소한 수치다. 내수 판매는 소비 위축 등의 영향으로 43.3% 감소했다. 반면 수출은..
기아가 지난달 해외 시장 판매 호조에 힘입어 글로벌 판매 성장세를 이어갔다. 여름휴가로 인해 국내 판매는 뒷걸음질쳤지만, 해외 판매가 두 자릿수에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기아는 8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한 26만667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4만213대로 7.6% 감소했지만, 해외 판매가 22만5413대로 7.4% 증가했다. 특수차량은 국내외에..
산업통상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3조2573억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40% 넘게 늘어난 규모로, 산업부 출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첨단산업 육성, 지역 투자 확대, 자원안보 강화 등에 재정을 집중 투입한다. 산업통상부는 1일 2027년도 예산안을 13조2573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본예산 9조4342억원보다 3조8231억원(40.5%) 증가했다...
현대로템이 전장의 '골든아워'를 사수할 장갑형 의무후송차량 개발을 마치며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 동안 진행됐는데, 현대로템은 이를 통해 설계부터 시제차량 제작, 고강도 시험평가에 이르는 체계 개발 전과정을 순수 국산 기술로 진행했다. 장갑형 의무후송차량은 전..
현대자동차가 트럭 고객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운휴손실 지원 서비스와 차량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현대차는 대형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운휴손실 지원 서비스인 '대형트럭 비즈니스 안심 케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형트럭 비즈니스 안심 케어는 사고 또는 보증 수리로 차량 운행이 중단될 경우 운휴 기간에 따른 고객의 경제적 손실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사고나 보증 수리로 차량 운행이 중단..
우리나라의 지난달 수출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983억달러에 육박하며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은 월간 기준 사상 최대인 467억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수출의 절반 가까이를 책임졌다. 산업통상부는 8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68.7% 증가한 982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역대 월간 수출 순위로는 6월 1020억달러, 7월 990억달러에 이어 세 번째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이 최종 타결됐다. 지난 5월 초 상견례 이후 117일 만이다. 이로써 현대차는 올해 임협을 둘러싼 파업 리스크를 벗게 됐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차지부는 지난달 31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잠정합의안이 가결됐다고 1일 밝혔다. 재적 조합원 3만9638명 중 3만 1166명이 투표에 참여, 1만 9183명이 찬성했다. 투표율은 78.63%, 투표자 대비 찬성률은 61.55%였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을 앞세워 상업용 로봇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제조·에너지 시설의 설비 점검에서 출발한 스팟의 활동 무대가 물류·건설 현장을 넘어 재난 대응과 공공안전 영역으로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상용화를 앞둔 가운데 이미 판매와 현장 운영 경험을 확보한 스팟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사업을 지탱..
KG그룹은 창립 41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 협력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41년의 성장 역사를 되짚고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10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그룹의 새로운 가족사인 'KG모빌리티 플랫폼'의 공식 출범을 알리며 자동차 제조를 넘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와 플랫폼 분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곽재선 KG그룹 회장은 "지혜와 열정을 모아 100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볼보 ES90'의 국내 1회 충전 주행거리 인증을 마치고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출고에 나선다. 31일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ES90은 세단의 헤리티지를 전동화 시대에 맞춰 재해석한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차다. 전기차 전용 설계의 유연성을 바탕으로 세단의 우아함과 패스트백의 실용성, SUV의 다재다능함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엔비디아와 퀄컴 등 글..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에너지 사업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수소 리더십 강화를 위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 bp(옛 British Petroleum) 출신의 에너지 사업 전문가 홍은희 부사장을 신임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3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홍 신임 부사장은 시장의 기회를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업을 통해 성과를 창출해 온 글로벌 에너지 사업 개발..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인기 모바일 레이싱 게임 '레이싱 마스터(Racing Master)'와 협업해 다음 달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 컵' 오프라인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게임 e스포츠 서울(Game Esports Seoul·GES)'의 공식 e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다. 한국·일본·동남아시아·홍콩·마카오·대만 등 아시아 주요 지..
현대자동차가 하반기 최대 악재였던 '파업 리스크'를 걷어내고 반격에 나선다. 노사 임금협약이 최종 타결 국면에 들어서면서다. 노사 갈등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현대차는 정상화된 생산라인을 앞세워 하반기 실적 만회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반격의 선봉에는 '8세대 아반떼'와 '완전변경 투싼'이 선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오는 31일 올해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투표에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