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현복 광양시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5010009497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06. 15. 17: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음 캠페인 주자로 광양시의 자매도시인 윤상기 경남 하동군수, 김순호 구례군수, 김성희 광양시의장 지목
광양시청
정현복 광양시장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광양시
정현복 광양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15일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가 코로나19 대응에 전 세계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송도근 사천시장의 지명을 받은 정 시장은 ‘광양시와 함께 코로나19 극복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손팻말에는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비누 거품으로 손을 씻는 로고 위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이란 문구를 적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로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 시장은 “방역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긴장감을 잃지 않고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협조하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함께하기에 코로나19를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시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광양시의 자매도시인 윤상기 경남 하동군수, 김순호 구례군수, 김성희 광양시의장을 지목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