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키즈카페', 200곳으로확대…서울생활권자도 이용한다
이용 만족도 '97.2%', 재방문 희망률 '99.5%'.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가 15일부터 서울 소재 직장인 등에도 문을 연다. 특히 올해 200곳까지 늘리고 우선 5월부터 8곳을 추가 개관한다. 주말 운영도 확대하며 평일 종료시간도 연장된다. 14일 시에 따르면,현재 137곳인 서울형 키즈카페를 시·구를 포함해 민간까지 확대해 연내 200개소까지 늘리고, 서울형 생활권자 이용, 주말 운영 회차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