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초등학생 직업 1순위 '운동선수'…대학 희망 고교생, 3년새 12%p↓
[여의로] 교육교부금 논쟁, '20.79%' 숫자에 가려진 본질
의대 지역인재 59.4%로 최고…구멍 난 '패널티'
교육부,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6곳 선정…경희대 '대상'
4세고시? 득보다 실…전문가들 "정서·행동 문제 부작용 커"
서울 은평구가 2025년 서울시 정신건강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0일 구에 따르면,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증진 사업과 체계적인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재활프로그램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살 고위험군 및 유가족 대상 상담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민·관네트워크..
서울시가 2026년도 예산을 사상 최대 규모인 51조 5060억원으로 편성했다. 전년 대비 7% 증가한 내년도 예산안은 '약자와의 동행', '안전한 일상', '도시의 매력' 이라는 3대 축에 집중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시민 행복이 서울의 진정한 도시경쟁력"이라며 "누구나 살고 싶은 서울, 시민 삶을 실질적으로 바꿔나가는 일상혁명을 목표로 '동행·매력특별시 2.0'에 과감히 투자하겠다..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시 투자심사위원회로부터 전농동 건립 예정인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서울대표도서관) 안건의 최종 통과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구는 지난 7월 투심위의 '보류' 판정 이후 시와의 협력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필형 구청장을 필두로 실무진이 전사적으로 나섰다. 도서관 기능 외 전시·공연·가족 공간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으로의 계획을 보완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서울시립동대문도..
서울시가 오는 31일 은평병원에 '서울시 마약관리센터'를 정식 개소한다. 중독상담부터 입원·재활·사회복귀까지 연속적 치료체계를 갖춘 통합형 병원이다. 29일 시에 따르면, 센터는 마약 치료 37년 경력의 조성남 센터장을 중심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명,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등 총 34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한다. 은평병원 3층에 위치한 575평 규모의 센터는 입원실·외래진료·재활실을 갖추고 있다. 센..
서울 구로구가 드라이비트 외단열 마감재가 시공된 건축물 약 700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2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전수 점검은 서울 자치구 최초다. 드라이비트는 단열재를 외벽에 부착한 뒤 마감재로 마무리하는 공법으로 저비용·단기간 시공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지만, 시공 불량이나 노후화로 마감재가 탈락하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특히 인도와 맞닿은 벽면에서 떨어질 경우 보행자에게 큰 위험이 된다. 구는 지..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토허제) 구역을 지정한 정부의 10.15 주택안정화 대책으로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지연과 갈등이 우려되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개발 현장을 찾아 '정비사업의 흔들림 없는 추진'을 약속했다. 오 시장은 28일 오후 구로구 가리봉동 87-177 일대 가리봉2구역을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예상되는 우려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추진되는 정비사업이 흔들림 없..
"2028년 외국인 관광객 120만명을 목표로 모든 자원을 집중 투자해 서초의 관광 전성시대를 이끌어 나가겠다." K-팝과 한류 열풍이 세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서울 서초구가 '케이팝데몬헌터스'(케데헌) 등 K-컬쳐의 영향력을 적극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글로벌 복합문화 관광지로 본격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지난 28일 서울시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
서울 강서구가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지난 2년간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난 24일 구청에서 열린 '민선 8기 취임 2주년 구정 운영 성과공유회'에서 "2년 전 구민과 약속했던 변화가 강서 곳곳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진 구청장은 지난 2023년 10월 서울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됐다. 먼저 구는 국제민간..
서울시는 29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이태원참사 3주기 기억식' 시작에 맞춰 오전 10시 29분부터 1분간 추모사이렌을 울린다. 28일 시에 따르면, 추모사이렌은 희생자를 기리고 시민들이 묵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 전역에서 동시에 울릴 예정이다. 시와 행정안전부는 시민 혼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8일 오후 3시와 29일 오전 9시 두 차례에 걸쳐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행안부는 이머전시 앱(Emergency..
서울 양천구가 올 한 해 추진한 주요 사업 중 구민이 가장 공감하는 뉴스를 선정하는 '2025년 양천구 10대 뉴스' 투표를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양천구 10대 뉴스 선정'은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정책을 되짚어보고 구정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공공시설 확충, 생활환경 개선, 주거지 정비, 교육문화 활성화 등 모든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가 이어졌다. 후보사업..
서울시가 안전점검을 시행한 한강버스를 11월 1일부터 정식 재운항한다. 잦은 고장으로 지난 9월 29일 운항을 중단한 지 약 한 달 만의 재개다. 27일 시에 따르면, 한강버스는 다음달 1일 오전 9시(첫차)부터 마곡에서 잠실까지 7개 선착장을 운항한다. 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는 "지난 한 달간 약 300회 이상의 반복 운항을 통해 선착장 접·이안 및 교각 통과 등 실제 운항 여건을 재현한 훈련을 실시했다"며 "선..
서울 마포구가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중점도시'로 도약한다. 마포구는 지난 25일 레드로드 R5~R6에서 개최한 '2025 마포 미래교육페스티벌-마포愛 교육愛'에서 '교육특별구 마포'를 공식 선포했다고 27일 밝혔다. . 구는 △모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돌봄체계 구축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예·체 교육생태계 구축 △안전한 교육환경 및 학업환경 혁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선도적 진로교육 확대 △대학..
서울시가 2024 회계연도 재정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1638억 원의 이자수입을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이자수익률은 4.07%로 한국은행 기준금리(3~3.5%)보다 높은 수준이다. 서울시가 자금운용 결과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침체한 국내외 경제 상황과 금리 하향 추세 속에서도 기간별 유휴자금 현황을 지속적으로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단기 자금운용계획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또 금고 예금상품 금..
"세계적으로도 이렇게 100개 정도의 지식산업센터가 집중돼 있는 곳은 없다. 산업역군이던 구로공단이 이제 D.N.A. 산업 중심지 G밸리로 서울 경제거점 4대도시로 도약해 다시 서울 산업지도를 그리겠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 23일 가산동 G밸리에서 서울시 출입기자단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금천구는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를 중심으로 D.N.A(Data·Network·AI) 산업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23일 진행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한강버스 논란과 정부의 10.15 주택안정화 대책이 도마에 올랐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정식 운항 열흘 만에 고장 등으로 무탑승 시범운항으로 전환한 한강버스를 두고 교통수단으로서의 경쟁력이 없다고 질타했다. 반면, 야당인 국민의힘은 정부의 10.15 대책의 일방적 결정을 비판하며 오세훈 시장의 공급확대 기조에 힘을 실었다. 먼저 양부남 민주당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