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10%나 오르면서 보유세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30일 아시아투데이가 원종훈 KB국민은행 WM 스타자문단 세무팀장에 의뢰한 결과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10곳은 모두 서울로 4 ~ 15% 보유세가 늘것으로 예상된다.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부세를 포함한 것이다. 보유세는 주택소유자가 만 60세 미만으로 1가구 1주택 단독명의로 주택을 가지고 있으며 보유기간은 5년~10년으..
1분기 세종이 전국 시도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올랐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분기 땅값이 0.99% 상승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0.26%포인트 상승폭이 확대됐다. 세종이 1.56%로 전국 시도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부산 1.53% △서울 1.28% △제주 1.19% △광주 1.01% 등의 순으로 상승률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1.02% 올라 전국 평균보다 약간 높았다. 경기(0..
5~12월 전국에서 5만2000여 가구 규모로 재개발 아파트가 공급된다. 27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전국에 분양 예정인 재개발 아파트는 총 5만2917가구로 조사됐다. 서울 1만40가구, 부산에 1만2504가구가 계획돼 있다. 특히 5~6월 서울 4434가구, 부산 8474가구 등 절반가량의 물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과 부산 지역의 경우 규제가 지속되는 재건축 아파트의 매매가 상승률이..
다음달 대구 등 지방광역시에서 8000여 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26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월 지방광역시에서 총 8145가구가 일반공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2.5배가 많다. 대구는 수성구, 달서구 등에서 4700여가구가 분양된다. 부산도 해운대구, 북구 등에서 2900여가구가 공급된다. 지역간 매매변동률은 차별화를 보이고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114 아파트 매매가변동률..
서울 강남 ‘로또단지’로 불리는 논현 아이파크에서 잔여물량이 30가구나 쏟아졌다. 자금계획없이 넣고보자는 식의 묻지마 청약으로 인해 잔여물량이 전체가구 중 30%에 달했다. 26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25일 강남구 논현동 아이파크 잔여물량 추첨이 30가구 규모로 진행됐다. 잔여물량은 정당계약과 예비당첨자 계약, 청약부적격자 여부 등을 확인한 뒤 남은 가구 수다. 총 99가구 중 무려 30%가 남았다. 세 가구..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서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아파트값이 33주만에 모두 내렸다. 한국감정원은 23일기준 주간아파트동향 조사결과 강남4구가 전부 하락했다고 26일 밝혔다. 송파구가 전주대비 0.06% 떨어져 강남4구중 집값하락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서초 -0.05% △강동 -0.04% △ 강남 -0.02% 순으로 집계됐다. 강남지역 전체는 0.01% 올랐다. 서울 전체로는 강북지역(0.06..
지지부진했던 국토교통부 공항시설물 내진설계 용역이 5개월만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토부는 공항시설물 내진설계기준 강화 및 항행시설에 대한 면진설계기준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27일 연다고 26일 밝혔다. 연구는 2016년 9월 경북 경주 지진을 계기로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4월 개정한 국가 SOC 시설물 내진설계기준 공통적용사항을 반영하고 항행안전시설물에 대한 면진설계기준을 새로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달 전국 공동주택 분양이 수도권을 늘고 지방은 줄었다. 국토교통부는 3월 전국 공동주택 분양물량은 4만5042호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29.7%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누계로는 6만7000호로 전년동기대비 27.9% 늘었다. 수도권은 3만3948호로 전년대비 137% 증가했다. 지방은 1만1094호로 전년대비 45.6% 줄었다. 유형별로 일반분양은 2만1801호로 전년대비 2.1% 늘었다. 조합원 분..
기아자동차에서 제작·판매한 모닝 등 10개 차종 23만1013대에서 제작 결함이 드러나 리콜을 실시한다고 국토교통부가 26일 밝혔다.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판매한 모닝(TA) 등 2개 차종 19만562대는 연료 및 레벨링 호스의 재질 결함으로 호스가 균열되어 누유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불이 날 가능성이 드러났다. 현대자동차(주)에서 제작·판매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등 2개 차종 9579대, 기아자동차(주)에서..
GS건설이 1분기 영업이익 3900억원을 기록해 창사이래 분기기준 최고 성적을 냈다. GS건설은 2018년 1분기 매출 3조1270억원, 영업이익 3900억원을 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8%이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61%이 뛰어 2014년 2분기 이후 16분기 연속 흑자를 내면서 창사이래 최고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092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 세전이익은 3110억원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2018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에서 금상 1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아태스티비상은 국가의 조직이나 개인이 이룬 혁신적인 성과에 대해 시상한다. 한국에서는 LX 등 31개 기관이 금상 수상자로 뽑혔다. LX는 매달 발간하는 사외보 땅과 사람들에서 한국 땅의 가치를 재조명, 공공성과 흥미성을 균형있게 담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조만승 LX 권한대행은 “국민이 정부 정책..
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경찰청 합동 주최로 2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이 열렸다. 새로 발표된 교통안전 슬로건인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는 선진국보다 높은 제한속도를 낮추고 사람 중심의 교통체계로 전환하고자하는 정책 방향을 담았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많은 사람들이 교통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 ~ 부산 등 3개 고속버스 노선이 7월부터 새로 생긴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고속형 시외버스(고속버스) 신설·변경 인가를 통해 논산 ~ 부산, 인천공항 ~ 양양, 수원 ~ 삼척 등 3개 노선을 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 논산 ~ 부산은 1일 8회 운행한다. 현행 논산 ~ 부산은 직행노선이 없어 논산훈련소 입·퇴소시 장병과 가족들 상당수가 대전서 환승하는 등 교통에 불편함을 겪고있다. 직행노선이 신설..
경기 고양시 화전역 일대에 드론을 활용한 도시재생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고양시가 26일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 한국항공대학교와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협약체결 및 사업 추진 보고회를 열고 도시재생 사업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국토부와 고양시는 드론을 지역 특화산업으로 키워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드론 지킴이 서비스를 개발해 밤길 시민들의 안전을 강화한다. 스마트 드론..
지난달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 분양아파트 특별공급 당첨자 중 위장전입 등 의심사례 50건이 적발됐다. 디에이치자이 개포가 적발건수가 가장 많았다. 국토교통부는 서울·과천에서 지난달 청약을 진행한 5개 단지 특별공급 당첨자에 대해 청약불법행위를 조사한 결과 의심사례 50건이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5개 단지는 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자이 개포, 과천시 원문동 과천위버필드, 강남구 논현동 논현아이파크, 마포구 염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