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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스티비상은 국가의 조직이나 개인이 이룬 혁신적인 성과에 대해 시상한다. 한국에서는 LX 등 31개 기관이 금상 수상자로 뽑혔다.
LX는 매달 발간하는 사외보 땅과 사람들에서 한국 땅의 가치를 재조명, 공공성과 흥미성을 균형있게 담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조만승 LX 권한대행은 “국민이 정부 정책을 좀 더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국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홍콩 미라호텔에서 6월 1일(현지시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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