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이달 둘째주에는 전국 1곳에서 총 359가구가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다. 7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 1곳에서 총 359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5곳, 계약은 6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10곳에서 연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 대한토지신탁은 14일 서울 광진구 군자동 473-21번지 일원에서 오피..
지난달 법원경매 수도권 주거시설 응찰자수가 4.8명으로 올해 최저를 기록했다. 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11월 법원경매 낙찰가율은 70.5%로 집계됐다. 2월 70.9%, 7월 70.4%를 기록한 이후 올해들어 두 번째로 낮은 낙찰가율이다. 낙찰물건은 1만678건이 나왔으며 이중 3683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전월대비 1.4%포인트 하락한 70.5%로 집계됐다. 평균응찰자수는 3.3명으로 지난달과 같았다. 주..
11일부터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에서 전용 85㎡초과 민영주택 75% 이상이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뼈대로 한 주택공급 관한 규칙 개정안을 11일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9·13 부동산 대책 후속조치로 개정안이 이뤄졌다. 수도권 분양가 상한제 주택 전매제한을 강화하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공공분양주택 거주의무기간을 강화하는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도 같은 날 시행된다. 개정안..
상가정보연구소는 상가주택 신축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상담상가주택(점포겸용주택) 신축과 관련 최신 트렌드와 수익성에 맞는 건축 설계, 건축 인허가, 하자 보수, 단열 등 상가주택 건물주가 알아야 할 택지지구별 신규 건축법 정보나 올바른 시공 감리방법 등 설계에서 시공 전반에 대한 상담이 이뤄진다. 희망자는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www.sglab.co.kr)에서 무료로 신청하면 개별 상담일..
부동산에서 일컫는 임장은 현장조사를 뜻한다. 직접 현장에 방문해 해당 지역의 특성과 물건의 가치를 판단하고 향후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위한 활동이다. 임장에 따라 투자 성공의 성패가 갈릴 수도 있으므로 부동산 임장은 중요하다. 부동산 초보를 위한 부동산 임장의 기본적인 사항을 알아보도록 하자. ◇ 인터넷을 통한 사전활동 임장에 나서기 앞서, 전반적인 분위기 파악을 위한 사전 조사가 필요하다.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
장외시장(K-OTC)에서 거래되는 SK건설 가중평균주가가 지난달 2만8841원으로 올해 하반기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오스 댐붕괴에 따른 손실이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1월말 기준 SK건설의 가중평균주가는 2만8841원을 기록했다. 올해 월별기준으로 1월이후 가장 낮다. 11월말 전체 장외시장 시총액은 11월말 14조7048억1412만1299원으로 집계됐다. SK건설..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이 건설재해근로자들의 치료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재)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 1억원을 6일 기탁했다. 반도건설이 지난해 기부한 금액은 산업재해 관리기관인 근로복지공단 직영병원에서 추천한 대상자 중 재해정도, 사회취약계층, 한부모가정, 부양가족수 등의 기준으로 선정된 33명의 건설재해근로자에게 치료·생계비로 지원됐다. 앞으로도 반도건설은 건설재해근로자들이 처한 열악한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치료중..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남북경협 자금조달은 한국이 주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차관은 6일 세종에서 열린 국토부 기자단 오찬 행사에서 “국제기구와 국제사회 투자금이 병합되야 리스크도 분산되고 국제사회와 연합된 신뢰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면서 “기본적으로는 우리가 주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남북철도 착공식에 대해서는 “실제 착공을 하지 않아도 남북 경협을 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호반건설 △대표이사 사장 송종민(총괄) 박철희(사업부문) △부사장 김대헌(경영부문장), 김명열(건축부문장), 정성기(기술부문장), 김양기(상임감사) ◇승진 △상무 변부섭 △상무보 이진섭, 염용섭, 김준석 ㈜호반산업 ◇ 승진 △상무 김현근 △상무보 여환수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 △부사장 정상환(영업본부장) 유용희(기획관리본부장) △전무 현태헌(기술본부장) 퍼시픽랜드 △대표이사 이사 윤건덕
한국감정원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모바일 대민서비스 앱 성과측정·공공부문 정보화 추진역량 분야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 대민서비스 앱은 정부부처,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총 861개 대민서비스 앱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감정원 부동산정보앱은 100점 만점을 따냈다. 공공부문 정보화 추진역량 측정분야는 390개 정부부처,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감정원은 5점만점을..
GS건설이 이달 전국 5곳에서 4800여 가구를 공급한다. 5일 GS건설에 따르면 12월 안양, 남양주, 일산, 하남, 대구 등 5곳에서 분양에 나선다. 총 6774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뺀 4807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리얼투데이 조사에서 12월 전국 일반분양 예정물량은 1만8000여 가구로 조사됐다. GS건설은 이중 27%을 공급한다. 9·13 부동산 대책에 따른 청약제도 변경 등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
국토교통부가 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주거급여에 대해 집중 홍보를 벌인다. 주거급여는 저소득가구에 임차료나 주택수선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5일부터 지자체·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협력해 전국 비주택 밀집지역을 찾아가 주거급여를 알린다고 밝혔다. 10월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 뒤 11월말 기준으로 주거급여는 22만여건이 새로 접수됐다. 신청가구의 부양자 유무에 관계없이 소득·재산만 평가..
연말에 견본주택을 여는 건설사 중 미리 분양홍보관을 운영하는 곳들이 늘고있다. 28일 건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수요자들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건설사들은 사전 홍보관을 운영을 통해 미리 단지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있다. 복잡한 청약제도로 인해 최근에는 분양홍보관 운영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다. 9·13부동산 대책 및 주택 공급에 관한 규칙도 연내 개정될 예정이어서 청약 셈법이 더 복잡해졌다. 공공분양, 임대아파트..
다음달 전국에서 5만여 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28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12월 전국 분양예정물량은 총 5만787가구로 집계됐다. 전통적으로 겨울은 분양 비수기지만 정책적 요인 등으로 최근 그 경계가 허물어지는 추세다. 올해는 분양가 통제, 청약제도 변경 등으로 가을 분양 성수기를 노렸던 물량의 상당수가 지연돼 12월 공급물량이 많을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경기에 2만715가구 분양을 필두로 검단신도시 분양..
정부가 2022년까지 100만 가구 공적주택공급을 하겠다고 내놓은 ‘주거복지 로드맵’이 29일로 1년을 맞았다. 신규 택지지구의 경우 1년간 11만여 가구 규모가 공개됐지만 지역주민들 반대로 실제 공급까지는 난항이 예상된다. 29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주거복지로드맵을 발표한 이래 전국 30곳에서 11만5100가구 규모 부지에 공공택지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중 15곳, 6만900가구가 지구계획 수립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