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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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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식 국토교통부 대변인실 사무관 부친상=대구 수성구 황금동 607-1 수성요양병원장례식장 특실, 053-766-4444. 발인 31일 오전 8시, 장지 대구명복공원.
대림산업이 운영중인 상생협력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대림산업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은 ‘협력회사의 성장이 곧 대림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편적 지원이 아닌 장기적 관점의 협력회사 체질강화를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해 협력회사에 재무지원을 하고 있다. 운영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자금을 무상으로 대여해 주는 직접자금 지원금액을 500억원으로..
포스코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 우성9차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를 이달 착공한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1991년 입주해 올해로 28년이 지난 개포 우성9차 아파트 232가구세대(전용면적 81㎡ 2개 타입, 84㎡ 3개 타입)를 수평증축을 통해 세대별 면적을 106㎡, 107㎡, 108㎡로 늘리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포스코건설은 1991년 입주해 올해로 28년이 경과된 개포 우성9차 아파트는 전용면적 81·84..
오는 봄 전국에서 오피스텔 1만1000여 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36개 단지, 총 1만1510실이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약 7000여실 줄었다. 오피스텔은 규제강도가 높은 아파트에 비해 규제가 덜하고 은행 이자수익률보다 높은 점이 장점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3월 인천 서구 가좌동 일대에서 ‘가좌 코오롱하늘채 메트로’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단지 도보거리..
3월이후 연말까지 서울 도심권에서 2500여 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1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3~12월 서울 도심권에서 250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서울 전체 분양물량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이 10%에 불과하다. 서울 도심권은 25개구 가운데 강남4구를 제외하고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주로 상위권에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 조사를 바탕으로 3.3㎡당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를 분석한 결..
대림산업이 이달 일산에서 아파트를 분양한다. 대림산업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번지 일대에서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를 이달 공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아파트 전용 70·84㎡ 552가구, 오피스텔 전용 66·83㎡ 225실로 구성된다. 세부 면적별로 살펴보면 아파트 전용면적 △70㎡A 276가구 △70㎡B 138가구..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4% 올라 2007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5.32% 상승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은 14.17% 상승해 2007년 28.4%로 집계된 이래 12년만에 최고로 집계됐다. 전국 평균보다 2.7배높다. 전국 시도에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곳은 서울 뿐이었다. 서울 집값 강세지역인 마용성(마포·용산·성동)·강남4구(강남·서초·..
올해 서울 공동주택 가격상승률이 17%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세 인상으로 주택시장은 거래절벽을 이어갈 것이라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를 냈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 랩장은 “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로 매매가격 조정·거래량 급감 등 주택 구매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보유세 인상 부담까지 더해졌다”면서 “당분간 가격하락과 평년수준에 못미치는 거래량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
포스코건설이 강원도 원주에서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원주 더샵 더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15일 연다고 14일 밝혔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원주 최초로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으로 진행된다. 지하 2층 ~ 지상 최대 28층, 4개 단지 총 2656가구 규모가 공급된다. 강원 원주시는 비조정대상지역이다.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청약 자격요건을 갖춘다. 또 세대주 여부와 상관 없이 만 19세..
김정렬 국토교통주 제2차관이 14일 오전 경기 안양시 관양동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을 방문해 지하역사 공기질 스마트관리시스템 구축상황을 점검했다. 김 차관은 “인덕원역 지하역사 공기질 스마트 관리시스템 시범사업이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하는 청정 대중교통시스템을 확산시키는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철도역사터미널, 열차·버스 내 적정 냉난방 온도기준 운영 등 에너지 사용절감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방..
서울 아파트값이 18주 연속 떨어졌다. 한국감정원은 11일 기준 주간아파트 가격동향 조사결과 매매가격이 0.09% 하락했다고 14일 밝혔다. 수도권은 0.09% 떨어져 하락폭이 확대됐다. 서울은 0.10%, 인천은 0.01%, 경기는 0.10% 집값이 내렸다. 서울은 0.10% 하락해 지난주보다 내림폭이 쪼그라들었다. 지방은 0.09% 떨어져 하락폭을 유지했다. 서울 중 강남 11개구는 0.12% 떨어져 지난..
국토교통부는 14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얀마를 방문해 인프라 외교를 벌였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잠재력이 풍부한 미얀마에서 건설부와 교통부 장관을 만나 한국 기업들의 참여를 적극 지원했다. 양국의 대표 인프라 협력사업인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 착공을 축하하 우정의 다리가 연결되는 달라(Dala)지역이 체계적으로 개발되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할 것을 조언했다. 달라지역은 저개발 지역으로 우정의 다..
지난해 한국이 선박수주 1위를 따내면서 울산 등 조선업 지역 부동산도 온기가 돌고있다. 13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조선업이 살아나면서 울산·거제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가 감지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올 1월 발표한 2018년 국가별 선박 수주 실적 최종 집계에서 한국은 세계 선박 발주량 2860만CGT 중 1263만CGT(44.2%)를 수주해 국가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2011년 이후 7년만에 중국을..
지난달 법원 낙찰건수가 2927건으로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면서 부동산 경매 시장에도 찬 바람이 계속되고 있다. 지지옥션은 2월 전국 법원경매 진행건수 8309건 중 2927건이 낙찰됐다고 13일 밝혔다. 낙찰건수는 지지옥션이 통계집계를 시작한 2001년 1월 이래 가장 낮다. 낙찰가율은 전월대비 0.3%포인트 하락한 69.6%을 기록했다. 용도별로는 주거시설이 77.4%로 전월대비..
현대건설이 4월 30일까지 ‘2019 기술공모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응모분야는 △원가 절감형 기술 △건설 특화·차별화 기술 △건설 적용 가능한 정보통신기술 등 건설현장에 직접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중소기업기본법에 해당되는 국내 중소기업이면 응모할 수 있다. 즉시적용이 가능한 기술의 경우 사업화 계획서를 제출하며 추가개발이 필요한 기술은 기술개발 계획서를 내야 한다. 현대건설 홈페이지(www.hd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