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싱가포르서 한국 스마트시티 홍보나서
국토교통부는 싱가포르 선텍 컨벤션센터에서 11~15일(현지시간) 열리는 아세안 스마트시티 전시회에 참여해 한국스마트시티를 집중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시회는 11~15일 열리며 동아시아 정상회의 부대행사로 열린다. 한국, 싱가폴,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러시아 등 7개국이 참여하여 각국의 스마트시티 정책, 기술을 소개하고 아세안과 협력계획을 전시한다. 한국은 스마트시티 강점, 국가 시범도시 미래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