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공연한 한국 창작뮤지컬 '인터뷰' 오늘 개막
미국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됐던 창작뮤지컬 ‘인터뷰’가 오늘부터 8월 20일까지 서울 대학로 TOM1관에서 공연된다. ‘해리성 장애’라 불리는 다중인격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터뷰 형식을 빌려 10년 전 살인사건을 파헤친다. 추리소설 작가 ‘유진 킴’ 역은 배우 이건명, 박건형, 강필석, 임병근이, 비밀을 숨긴 추리소설 작가 지망생 ‘싱클레어 고든’ 역에는 배우 이지훈, 김재범, 김경수, 이용규, 고은성이 캐스팅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