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유명 컬렉터 애장품 전시 연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이 국내 손꼽히는 컬렉터들의 애장품을 소개하는 기획 특별전을 시리즈로 연다.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23일 미술관 1관에서 ‘세종 컬렉터 스토리 전-컬렉터 김희근’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첫 주자는 오랫동안 음악과 미술에 관심을 기울여온 김희근 벽산엔지니어링 회장.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백남준, 이우환, 요셉 보이스, 라이언 갠더, 양혜규, 박귀섭 등 김 회장 소장품 중 국내외 작가 2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