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박정아·테이·온주완 등 출연
내년 1월 개막하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4일 제작사 수키컴퍼니는 김지현, 최우리, 박정아, 테이, 온주완, 오창석, 마이클리, 이경수, 정의제, 한상혁(빅스 혁)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동명 드라마(1991)를 원작으로 한다. 일제강점기인 1943년 겨울부터 한국전쟁 직후까지 10년을 배경으로 삼는다. 일본군 위안부 ‘여옥’, 조선인 학도병 ‘대치’, 동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