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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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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R&D사이언스파크, 본궤도…29일까지 보상계획 이의신청 접수
올 가을 수원화성은 빛으로 피어난다
용인시민 위한 체육시설로 거듭난 명지대 소운동장
수원시민의 건강한 정신을 위해…이재준 시장, 수원형 AI 대전환 선언
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에 봉제·의복제조 관련 업체들이 들어서는 산업단지 ‘SG패션밸리’가 지난 27일 착공했다. 이로써 용인시에서 추진 중인 24개 산업단지 가운데 10번째가 조성에 들어갔다. 28일 용인시에 따르면 처인구 마평동 239-2번지 일대 5만㎡에 조성되는 SG(Smart Great)패션밸리는 봉제·의복제조 업체인 ㈜꽃과나무가 시행자로, 총 사업비 148억원을 들여 내년 말 완공할 예정이다. 용인..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행정지원과를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제2부시장 채용과정과 관련된 자료를 요청했지만 시가 이를 거부해 파행됐다. 그러나 정회를 통해 공개 가능한 내용은 공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행감 첫째날인 27일 오전 유진선 의원은 “제2부시장의 채용과 관련해 4명의 지원자 이력서와 선발위원회 명단, 평가항목 등을 공개하라”고 집행부에 요구했다. 이에 행정지원과장은 “개인정보에 대한 부분이 있..
경기 용인시가 보건소·도서관·사회복지 분야 등에서 근무하는 상시·지속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35개 사업 108명을 정규직 전환 대상으로 결정했다. 26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에 의거 지난달 30일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열고 35개 사업 108명을 정규직 전환 대상으로 결정했다. 정규직 전환 기준은 연중 9개월 이상 계속되는 업무로서 향후 2년 이상 지속될..
경기 용인시가 골드CC·코리아CC 일대 자연녹지의 ‘대규모 숙박시설 및 쇼핑단지사업’ 개발 특혜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시가 골드CC진입도로까지 내주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26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제220회 시정질문에서 유진선 의원은 시가 시행하는 골드CC 진입도로의 특혜에 대해 따졌다. 해당 사업은 시 관련 심사에서도 특혜 의혹이 제기돼 재검토 결정까지 내려졌던 사안이지..
용인시가 도시관리계획 수립 과정에서 정찬민 시장 개인 땅이 용도 변경되고, 도시계획도로까지 결정돼 시의회로부터 제기된 의혹이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은 24일 오후 2시 본회의 시정 질문을 통해 지난 9월 임시회의 5분 자유발언 한 ‘용인시장 땅 용도변경 과 도시계획도로 결정에 대한 해명요구’에 대한 시의 답변이 의문투성이라며 재차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시로부터..
용인시가 관내 도서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가 제출한 도서관 취약지구 수지구에 대해 ‘도서관 2곳 신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시의회로부터 가결됐다. 24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총 16곳의 공공도서관을 운영 중 에 있다. 그러나 구별로 불균형이 심각해 논란이 돼왔다. 수지구는 단지 3곳(수지·죽전·상현)에 불과하고 기흥구는 8곳(기흥·구성·보라·동백·흥덕·청덕·구갈), 처인구는..
경기 용인시의회는 지난 22일 열린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용인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조례는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용인시 화재안전취약가구의 주택 내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조례에 따르면 시장은 화재안전취약가구 등의 주택화재..
경기 용인시의회는 23일 KBS에 포항시 지진 피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중식 의장은 “현재까지도 여진이 계속되고 있어 포항 시민들이 매우 불안할 것이다”며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입은 포항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어 의원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인구 100만 대도시에 걸맞은 시정을 펼치고 미래 도시발전 전략을 연구할 용인시정연구원 설립이 내년 하반기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정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이하 용인시정연구원 조례안)에 대해 시의회가 수정발의 하겠다고 나섰다가 정회 후 설립을 위한 준비과정 예산편성을 전제로 원안 가결했다. 시의회는 23일 오전 자치행정위에서 용인시정연구원 조례안을 다르면서..
경기 용인시가 불법광고물을 없애겠다며 시행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이하 수거보상제)’가 제도의 핵심인 불법현수막을 조례까지 무시하면서 임의대로 제외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시는 불법현수막을 뺀 이유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하지 못해 관련 조례에도 명시된 현수막을 임의로 제외시킨 배경이 행정기관이나 언론 등의 현수막 때문 아니겠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월 12일 ‘수거보상제’를..
경기 용인시가 기흥 역세권 2지구 토지소유자들이 소송한 개발계획 제안서 회송처분’ 소송 1심에서 패소한 가운데 시가 의회에 제출한 ‘기흥역세권(2) 도시개발사업 신규투자 사업 및 다른 법인 출자계획안’이 심의보류가 됐다. 이 과정을 보고 원인과 결과가 뒤섞이다 보니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도시공사는 기흥구 갈천로 130 일원 9만3천960㎡ 부지에 기..
경기 수원시가 기흥구 청명센트레빌 초등생 원거리 통학 해법을 놓고 행정경계 조정으로 청와대 청원으로까지 끌고 들어가자 용인시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시계(市界)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의 통학 안전 문제가 마치 행정경계의 미조정에 따른 문제로 오인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용인시는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혀있는 행정경계 조정문제가 해결되지 않더라도 학생 통학 안전문제는 먼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23일..
경기 용인·평택·안성시가 38년째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는 평택-송탄 상수원보호구역이 ‘보호구역’에서 해제되더라도 평택호 수질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와 향후 정책 방향이 주목받고 있다. 23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 같은 결과는 경기도와 용인·평택·안성시가 상수원보호구역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공동으로 경기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방안 연구..
경기 용인시 기흥 역세권 2지구 토지소유자들이 용인시가 이 지역 도시개발사업 민간제안서를 회송처분한 데 반발해 소송을 제기한 결과 1심에서 용인시가 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기흥구 구갈동 기흥역 주변 토지주로 구성된 ‘기흥 역세권2 도시개발사업 조합 추진위원회’는 지난 5월 ‘기흥 역세권2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제안서’를 시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용인시는 추진위가 제출한..
경기 용인시 도심 곳곳에 불법으로 내걸린 공공현수막이 넘쳐나고 있으나 담당 부서는 단속도 하지 않고, 공공현수막 게시대는 예산이 확보돼 있는데도 설치를 안 하고,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이하 수거보상제)에는 현수막이 제외돼 유명무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4월 24일 불법현수막 정비를 위해 공공현수막게시대 53개소를 설치할 목적으로 6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