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10월 한 달간 관광시설 최대 70% 할인
경기 용인시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한 달간 용인시민들을 대상으로 관내 10곳의 관광시설과 호텔의 입장료·숙박료 등을 최대 70%까지 할인한다고 18일 밝혔다. 할인이 적용되는 관광시설은 에버랜드와 대장금파크, 삼성화재교통박물관, 등잔박물관, 호암미술관, 마가미술관, 한터조랑말농장, 농도원목장, 청계목장, 리디자인호텔 등이다. 먼저 에버랜드의 경우 용인시민카드 소지자는 5만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