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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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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R&D사이언스파크, 본궤도…29일까지 보상계획 이의신청 접수
올 가을 수원화성은 빛으로 피어난다
용인시민 위한 체육시설로 거듭난 명지대 소운동장
수원시민의 건강한 정신을 위해…이재준 시장, 수원형 AI 대전환 선언
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기 용인시가 내년 예산을 편성해 추진하려던 태극기 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의회는 자치행정위 예산심사과정을 통해 태극기 사업에 대한 모든 예산을 삭감했다. 시 집행부는 행정지원과에서 올린 나라사랑 태극기거리 조성 사업 3100만원과 처인구에서 올린 신혼부부 나라사랑 태극기 지급 사업 1000만원을 전부 삭감했다. 시 집행부는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는 취지라 했지만,..
경기 용인시 어린학생들의 학교로 향하는 길이 위험천만하고 불편한 것이 드러났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녹색어머니회 회원 150여명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자리를 마련했다. 정찬민 시장이 주관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되지 않은 학교의 상황이 여실히 밝혀졌다. 마평동 용마초등학교의 학부모는 통학로가 비포장인데다 불법주차 차량까지 있어 눈·비가 오면 아이들이 물웅덩..
용인시의회가 각 상임위별로 내년도 본예산 심사를 통해 122여억원을 삭감했다. 그러나 용인시 예산은 상임위에서 삭감되더라도 예결위에서 다시 살아나는 사례가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14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용인시의회는 ‘2018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 계수조정’을 통해 122억여원을 삭감했다. 삭감 이유는 △중기지방재정계획 위반 △집행부의 약속위반에 대한 제제 △집행기관의 부적절 △개발업체 특혜..
골드CC·코리아CC 일대 자연녹지의 ‘대규모 숙박시설 및 쇼핑단지사업’ 개발 특혜에 이어 용인시가 골드CC진입도로까지 내주려하자 용인시의회가 제동에 나섰다. 14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도시건설위원회는 골드CC진입도로인 고매1통~3통 연결도로개선(1구간)의 내년도 예산 23억 중 8억5000만원을 대폭 삭감했다. 골드CC진입도로 총 910여m 구간 중 골드CC부지 내 도로인 200여m 는 골드CC가..
용인지역 환경단체가 용인시민체육공원 내 어린이문화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이에 대한 예산이 해당 상임위를 통과해 예결위와 본회의의 승인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자치행정위에서 아트랩에 대한 실시설계비(1억6000만원)이 지난 9월에 승인된데 이어 내년도 본예산으로 ‘키즈아트랩’ 예산(총 23억 7365만원)이 통과됐다. 예산은 공사비 18억400만과..
삼성전자 DS부문이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안전상식과 위기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환경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내년 1월 16일부터 용인·화성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 ~ 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환경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삼성전자가 2014년부터 여름·겨울방학마다 운영하고 있는 ‘환경안전 체험 프로그램’은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환경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이용하는 용인시 홈페이지의 조직도상 업무분담에 나타난 ‘시장님 비서업무’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면전에서는 님을 붙일 수 있지만, 조직도상에 표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홈페이지 조직도에는 부서와 담당자, 그리고 담당자가 맡고 있는 업무가 나타나 있다. 그러나 유독 시장비서실 조직업무에는 ‘시장’이 아닌 ‘시장님’으로 표기하고 있다. 시..
주민체육시설이 부족한 경기 용인시에 수영장을 갖춘 체육관이 기흥구 보라동에 들어선다. 현재 용인시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은 총 6곳이며 기흥구에는 처음이다.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아모레퍼시픽과 기흥구 보라동 통삼근린공원 부지 내 체육시설 건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아모레퍼시픽은 기흥구 보라동 일대 23만㎡에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공공기여 방안으로 통삼근린공원내 7300여㎡에 200억원을 들여..
용인시 구성이마트 삼거리 교통체중의 주범이 ‘이마트트레이더스 진입을 위한 좌회전’으로 밝혀진 가운데 막상 이마트트레이더스는 교통량 감축활동이 미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마트트레이더스가 교통유발에 대한 자체 노력 없이 교통유발부담금을 내고 있다. 이마트트레이더스는 올해 법적 의무사항인 의무휴업만 시행해 5%의 수요관리 감면을 받아 7860여만원에 대한 부담금을 부과 받았다. 이마트트레이더..
경기 용인시가 용인문화재단의 내년도 신규 행사 성 사업의 예산을 편성하면서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을 못해 절차위반한 것이 확인됐다. 13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행정자치위의 교육문화국에 대한 내년도 예산심사 중에 윤원균 의원이 용인문화재단의 신규 행사 성 사업이 예산편성 절차를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또 이를 예산에 반영해 시의회에 제출하기까지의 집행부의 허술한 시스템을 문제 삼았다. 용인시는 20억원..
경기 남부 중심도시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인구 100만’ 용인시가 지난 3년간 시 고유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해왔던 ‘용인 뿌리찾기 운동’이 결실을 맺고 있다.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그동안 ‘용인 뿌리찾기 운동’ 일환으로 펼친 사업은 모두 14건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타 도시 이름으로 불려졌던 관내 하천과 도로의 명칭을 변경했고, 오랫동안 잘못 불려지고 있던 지명을..
경기 용인시가 중고 신입생 교복지원에 68억원의 예산을 시의회에 제출한 가운데 내년 시행여부는 오리무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용인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이날 자치행정위 교육문화국 예산심사에서 중·고 신입생 교복지원에 대한 예산은 반영하되 시행은 복지부와 협의가 완료된 시점에 맞추어 진행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하지만 용인시의 무상교복 추진은 보건복지부라는 큰 산을 넘어야 성사될 수 있다. 지방정부가 새로운..
용인시는 무한돌봄센터와 삼성전자DS부문 임직원들이 지난 7~11일 관내 저소득층 120가구를 직접 찾아가 가구당 고구마 10㎏짜리 1상자와 냄비세트 1개 등 겨울 선물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 DS부문은 지난 2011년부터 용인시와 협약을 맺고 매년 저소득층에게 긴급구호비와 농산물, 명절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소외계층 23가구에 2600만원의 긴급구호비와 저소득층 120가구에 밑반찬..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과 이동면이 읍으로 승격됐다. 용인시는 그동안 자치법규와 각종 공부자료 변환 등 준비를 마쳤다. 12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5년 포곡읍 승격 이후 12년 만에 새로운 읍이 생겨 3개구·3읍·4면·24동의 행정체제를 갖추게 됐다. 지난 11일 열린 승격식에는 정찬민 시장과 김중식 시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시는 모현면과 이동면..
경기 용인시가 구성이마트 삼거리의 극심한 교통 정체 규명을 위해 드론을 띄워 진단한 결과 이마트트레이더스에 진입을 위한 좌회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 12일 용인시에 따르면 국지도 23호선 구성이마트 삼거리 일대의 교통 혼잡 원인에 대한 조사를 위해 드론을 띄워 도로교통상황을 영상 촬영했다. 이후 분석을 통해 교통대란의 주범이 이마트트레이더스 진입을 위한 좌회전에 있다고 진단했다. 진단결과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