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찾아가는 ‘아트트럭’ 인형극···지역 문화유산 공연으로 알린다
경기 용인시는 트럭에 무대를 설치한 ‘아트트럭’을 이용해 관내 문화유산을 인형극으로 보여주는 순회인형극 공연 프로그램을 오는 23일부터 12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형극 공연은 경기도의 시·군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공모에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공연 대상 문화재는 이사주당, 처인성, 심곡서원, 고인돌 등 네 가지다. 부대행사로 골판지아트와 가상현실(VR) 홀로그램 체험, 플리마켓, 버스킹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