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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31일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서 ‘브릭월드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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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3. 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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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월드展
경기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처인구 삼가동 시민체육공원 내에 조성된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에서 ‘BRICK WORLD 함께 만드는 브릭월드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브릭월드전은 어린이상상연구소가 주관해 온 몸으로 사고력과 상상력, 예술적 감수성을 배울 수 있는 어린이체험전으로, 용인에서 처음 열리는 전시회다. 체험전은 우리 주변에 있는 건축과 구조물에 대해 알아보고 아이들이 듀플로 블록 및 빅블럭으로 직접 만들어보면서 협동심과 성취감을 느끼며 건축에 대해 배우는 오감자극 전시회다.

이번 전시는 아트룸, 테마룸, 플레이룸으로 총 3개의 방으로 구성돼있으며 어린이의 잠재력을 깨워 줄 체험활동 전문선생님과 함께 진행된다. 1회에 70분이 소요되며 회차당 정해진 인원만 입장이 가능해 사전예약 하는 것이 좋다.

브릭월드전에서 사용하는 블록은 KC인증을 받은 블록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블록을 사용한다.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은 예술도서관으로 어린이들이 세상의 다양한 예술을 한 곳에서 경험하고, 나만의 기록을 남기는 것은 물론 예술적 감성을 풍부하게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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