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검찰이 위례·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자신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배임액을 4985억 원으로 산정한 것을 두고 "유무죄가 알 수 없는 미래에 달려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주술의 나라, 천공 아니면 검찰에 물어봐야'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배당금을 지분 아닌 확정액으로 약정했으니 배임죄라는 검찰 주장대로라면 부동산 경기 호전 시는 유죄, 악화 시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7일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한 것에 대해 "이번에 국민들은 이 대표가 자기 일에 관해 불체포특권 포기 공약을 지킬지 파기할지 아마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이 대표에 대한 검찰의 영장청구에 반발하는 것에 대해 "이 대표와 민주당은 지난 대선에서 불체포특권 포기를 공약했다"며..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인 김기현 후보는 17일 경쟁자인 안철수 후보가 자신에게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하자 "명백한 비방·흑색선전 및 인신공격"이라며 당 선거관리위원회에 엄중 조치를 요청했다. 김 후보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관련 내용의 공문을 선관위 측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 측은 안 후보가 전날 열린 광주·전남·전북 합동연설회에서 김 후보에게 "황교안 후보의 울산 KTX 역세권 시세차익 질문에 제대로..
여야는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을 두고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민주당은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하고 검찰의 불공정한 칼날이 공권력 신뢰를 무너뜨리고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와 관련해 "당연한 결과"라며 야당에 이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 회의에서 "윤석열검찰 독재정권이 야당 말살 본색을 드러내고 있..
국민의힘은 16일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을 두고 "당연한 결과"라며 민주당에 체포동의안 가결을 촉구했다. 양금희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구속영장 청구의 원인을 이재명 대표 스스로가 자초한 것"이라며 "자신의 진술 거부는 물론 관련자에 대한 입막음과 증거인멸 시도만 보더라도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체포동의안 표결에 혹시라도 단일대오가 무너지고 둘렀던 방탄막이 벗겨질까 노심..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들이 16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북·전남 지역 합동연설회에 참여한다. 이번 연설회는 제주, 부산·울산·경남에 이은 세 번째다. 김기현·안철수·천하람·황교안(이름 순) 등 본선에 진출한 4명의 당대표 후보들은 7분씩,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과 4명의 청년 최고위원 후보들은 5분씩 정견 발표와 비전을 제시한다. 보수 정당의 불모지로 통하는 호남 지역에서 각 주자들은 호남 지역 발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으로, 근로자의 민·형사상 면책 범위와 손해배상 청구 제한 범위를 대폭 넓히고 노조 교섭 대상인 사용자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일명 '노란봉투법'이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 소위를 통과했다. 환노위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을 처리했다. 개정안은 원안을 일부 보강한 더불어민주당 수정안으로 처리됐다...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 김기현 의원은 15일 "당·정은 부부관계 같은 것이고 운명 공동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의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 위로 방문 후 취재진에게 "당과 정부, 대통령실이 함께 잘 공조하고 소통하면서 협력적 관계를 통해 우리 민생을 잘 살피고 보듬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다만 최근 친윤(윤석열)계를 중심으로 제기된 '당정 일체론'에 대해선 "저는 당정 일체..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인 천하람 후보는 15일 "당의 스펙트럼은 대통령보다 오히려 넓어야 한다"며 친윤계 경계를 지속했다. 천 후보는 이날 KBS 라디오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명예 당대표를 맡는 방안이 거론된다'는 진행자의 질의에 "그런 게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대통령의 정책 방향에 대해 여당 일각에서는 비판적인 의견들도 나와줘야 정상"이라며 "그래야 건강한 여당..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당대표 선거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조경태 의원의 지지를 받았다며 '김조(김기현-조경태) 연대'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14일 오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산 선대위 발대식에서 조 의원과 동행했다. 김 후보는 모두발언에서 "오늘 특히 감사한 분이 조 의원"이라며 "조 의원께서 '우리 모두 부산갈매기파'라며 함께 손잡고 부산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보겠다 하셨다"고 설명했..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인 조수진 의원은 14일 당권주자인 김기현 후보의 '탄핵' 발언에 대해 "단적으로 말씀드려서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이날 CBS 라디오에 나와 "여당 (전당대회) 경선에서 누가 (당대표가) 되면 대통령이 탄핵당할지도 모른다, 이건 상식적으로 좀 말이 안 된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그는 "아무리 탄핵을 막는다는 명분이라고 하더라도 불필요한 논란을 줬다고 생각한다"고 말..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인 김기현 후보가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다자·양자 가상대결 모두 큰 차이로 1위에 올랐다. 고성국TV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한 여론조사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국민의힘 지지층(n=861)에서 김기현 후보가 41%를 얻어 선두를 차지했다. 안철수 후보는 27%를 얻어 2위였다. 1~2위 간 격차는 오차범위(±3.3%포인트) 밖이다. 3위는 천하람 후보(13%..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출마자들이 제주에서 13일 첫 합동연설회를 열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최종 당대표 후보 4인인 김기현·안철수·천하람·황교안(가나다 순) 후보는 주어진 7분의 시간 동안 목청 높여 자신의 경쟁력을 부각하는 한편 경쟁후보를 공격하면서 세 다지기에 나섰다. 첫 발표자로 나선 안철수 후보는 이날 오후 제주 퍼시픽호텔에서 최근 '보수 정체성' 공격을 의식한 듯 보수주의를 전면에 내세웠다. 또 계파갈..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인 안철수 후보는 13일 김기현 후보를 향해 "대통령 탄핵 발언을 하면서 당을 분열의 늪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안 후보는 이날 제주 4·3평화공원 참배 후 취재진이 김 후보의 탄핵 발언에 대한 '대통령실의 침묵'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의에 "우선 김 후보의 탄핵 발언에 대해 한 말씀 드리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안 후보는 특히 "(김 후보가) '연포탕'이라며 연대, 포..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이 13일 오후 2시 제주 퍼시픽호텔에서 첫 합동연설회에서 정견을 밝힌다. 김기현·안철수·천하람·황교안(이름 순) 후보 등 4명의 당 대표 후보들은 예비경선(컷오프)을 통과하고 처음으로 정책 비전을 발표하며 당심 잡기에 나선다. 각자 7분씩 발표한다.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과 4명의 청년최고위원 후보들도 각각 5분씩 정견을 발표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