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4일 국회 본회의에 재의된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부결된 것에 대해 "이대로 포기하지 않고 후속 입법을 통해 반드시 양곡관리법을 정상화하겠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끝내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은 쌀값 폭락을 방지하기 위한 각계의 노력, 양보, 논의 과정 등 민주적 절차를 완전히 수포로 만들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무책임한 갈지(之)자 행보로 '용산 하수인..
13일 국민의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에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 등 4명이 선임됐다. 친윤계인 박수영 의원이 여의도연구원장에 지난달 27일 임명된 후 첫 부원장 인사다.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출신인 윤 의원은 여의도연구원 정책 부원장 자리에 앉았다. 김성호 전 헌정회 정책실장은 전략기획 부원장에 임명됐다. 김 신임 부원장은 제16대 국회의원 출신이다. 함경우 경기 광주시갑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은 대외협력 부원장을..
여야 쟁점 법안인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13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양곡법은 대통령 거부권 (재의요구권) 행사로 이날 본회의에 재의됐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양곡법을 무기로 다시 여론전에 나선다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지만 야당의 본회의 상정 의지를 막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올리기 위한 '의사일정 변경 동의의 건'을 제출했다. 표결 결과 재석의원 285명 중 176명..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포털 사업자 네이버에 대해 "이제는 언론에 재갈을 물려, 자신들의 잘못조차 외치지 못하도록 하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약탈적 포털 기업의 만행과 포털이용자 피해'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네이버는 뉴스 서비스 제휴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뉴스 콘텐트 제휴 약관 개정안'을 일방 통보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최 의원은 네이버로부터 피해를 입은 사례를 수집하는 접수..
여야가 13일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한 본회의 상정 여부를 두고 협상했지만 합의하지 못했다. 대통령 거부권(재의요구권)이 행사된 양곡법은 이날 본회의 재표결이 예정됐지만 여야 간 입장차가 워낙 커 본회의 안건 상정이 불투명해졌다. 윤재옥·박홍근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김진표 국회의장 중재 하에 양곡법 처리 방안을 두고 머리를 맞댔으나 기존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민주당은 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양곡법이 재의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3일 더불어민주당이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이날 본회의에 재의결하기로 한 것에 대해 "민주당의 전향적인 입장 변화가 있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진표 국회의장도 최근 쟁정법안에 대한 (민주당의) 직회부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대화와 소통을 강조하고 계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에 "다수를 앞세운 일방적인 국회운영을 중단해줄 것을 요..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간 돈봉투가 오간 정황이 담긴 녹취를 공개하며 "이정근 게이트가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노웅래 민주당 의원부터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 이어 윤관석·이성만 의원에 이르기까지 이정근 녹음파일에서 민주당의 부패가 고구마 줄기처럼 드러나고 있다"며 이 같이 폭로했다. 그는 "내용이 사실이라면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도 돈..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한국여성기자협회·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 4개 언론단체는 12일 "네이버의 일방적인 뉴스 콘텐츠 제휴 약관 변경과 언론사의 지적재산권·자율권·편집권 침해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언론사와 상의도 없이 약관을 변경하는 것은 언론사의 지식재산권을 강탈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네이버의 약관이 오는 5월1일부터..
박진 외교부 장관은 12일 미국 정보기관의 대통령실 도·감청 정황이 드러난 것에 대해 "지금 미국 정부 관련 기관에서 사실을 확인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면 한국과 공유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와 관련한 외신 보도에 대해 "미국은 이 문제를 심각성을 가지고 보고 있고 우리 정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전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는 의사를 전해 왔다"며 이 같이..
통일부는 최근 북한이 소형 핵탄두를 공개하는 등 핵실험 가능성을 높이면서 대남 핵위협을 지속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또 북한이 전술핵 공격 훈련을 반복하면서 강경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현안보고에서 "북한이 한·미 연합훈련을 빌미로 소형 핵탄두를 공개하고, 다종의 탄도미사일과 신형무기 등 도발을 지속하며 핵 위협을 노골화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또 "북한..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인 유상범 의원은 12일 국회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엔 국회 안건조정위원회를 구성할 때 당적 변경 의원에 대한 임명을 제한하는 내용이 담겼다. 개정안에 따르면 조정위 심사대상 안건이 해당 상임위원회에 올라간 뒤 당적을 옮긴 위원은 조정위에 참여하지 못한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추진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안 처리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민형배 의원이 탈..
공공투자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 기준이 완화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는 12일 예타 대상사업 면제금액 기준을 총사업비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의 국가재정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 기재위는 이날 경제재정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예타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의결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수백억원의 국가 재정이 들어가는 신규 공공투자사업도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시·도당위원장들과 만나 최근 당내 여러 발언으로 지지율이 떨어지는 상황을 우려하며 언행에 특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국민의힘 시·도당위원장 회의'를 열고 "시도당 시도당 위원장이 당 기강을 잘 세우는 데 앞장서주셨으면 한다"며 "조직 내부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이 당밖의 다른 국민이나 외부 인사에게 눈살을 찌푸리지 않게 하도록 말과 행동 하..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50억 클럽' 특별검사(특검) 도입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패스트트랙을 추진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MBC라디오에서 "상임위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면 본회의로 가지고 와야 한다"면서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이라는 절차밖에 남지 않았다면 그걸 통해서라도 특검에 대한 국민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특검 법안은 이달 중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 통과 여부가 가려진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11일 "의회 협치와 타협을 무시한 채 단독으로 (법사위)회의를 강행한 것도 모자라 충분한 논의조차 없이 '50억 클럽 특검법안'을 밀어붙인 민주당의 오만방자한 작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법사위 여당 간사인 정점식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사법리스크를 50억 클럽 특검법으로 돌파해 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