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사구 여파 털어낸 이정후, '2안타 3타점' 맹타
유해란, 메이저 3연패 시동… 13년 만의 대기록 도전
'MLS 올스타 주장' 손흥민, 멀티골 폭발 '별 중의 별'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전까지 임시 사령탑 체제… A매치 6경기 치른다
이강인, 3년 만에 스페인 복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입는다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해외파 전력은 양적·질적으로 역대 최강으로 평가된다. 이번 월드컵 축구대표팀 해외파 비중은 73.08%(26명 중 19명)로 2014 브라질 대회 73.91%(23명 중 17명)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높다. 홍명보호의 전력이 '역대 최강'으로 평가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해외파의 수준도 높아졌다. 캡틴 손흥민(LA FC)은 비록 리그에서 득점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허리 부상 공백을 완전히 털어내고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복귀 후 3경기에서 무려 11안타를 몰아치며 타율을 3할대로 끌어올렸고, 팀의 연패 탈출도 이끌었다. 이정후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5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5안타..
생애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에 도전했던 주수빈이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지만 개인 최고 성적을 거두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주수빈은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더블보기 1개, 보기 3개로 2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6언더파 207타를 적어낸..
박민지가 극적인 역전 우승극을 쓰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0승의 대업을 달성했다. 박민지는 31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막을 내린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날 마지막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발휘한 박민지는 5타의 격차를 뒤집으며 짜릿한 역전 우승을 이뤘다. 이로써 박민지는 2024년 6월 셀트리온 퀸즈..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누비는 코리안 빅리거들의 분위기가 엇갈리고 있다. 김혜성(LA 다저스)은 전천후 유틸리티 자원으로 생존 경쟁력을 키우고 있는 반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극심한 타격 부진 속에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허리 부상 복귀를 전후로 반등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김혜성이다. 그는 27일(현지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메이저리그 데..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2013년 대한축구협회장에 취임한 지 13년 만이다. 정 회장은 29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이번 월드컵 이후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며 "대표팀이 본선에서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것이 협회장으로서 마지막 소임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불과 2주 앞으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좀처럼 타격감을 끌어올리지 못하면서 선발 출전 기회마저 줄어드는 분위기다. 팀 내 경쟁 구도는 더 치열해지고 있다. 김하성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경기에 결장했다. 지난 24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이후 4경기 만의 휴식이었다. 최근 흐름은 좋지 않다. 김하성은 최..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반등 가능성을 알렸다. 김주형은 2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주형은 J.J. 스펀(미국) 등 5명과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2002년생 김주형은 2022년과 2023년..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2026 프랑스오픈에서 충격적인 조기 탈락을 당했다.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눈앞에 뒀던 강력한 우승 후보가 2회전에서 무너지며 대회 판도 역시 크게 흔들리게 됐다. 신네르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56위·아르헨티나)에게 2-3(6-3 6-2 5-7 1-6 1-6)으로 역전패했다...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에 오른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던 아르헨티나는 핵심 전력을 대거 유지한 채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2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26명을 발표했다. 메시는 예상대로 이름을 올리며 개인 통산 여섯 번째 월드컵 출전을 확정했다. 이로써 메시는 크리스티아..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이상을 노리는 홍명보호가 북중미월드컵에서 쉽지 않은 조별리그 일정을 마주했다. 체코는 장신 피지컬과 세트피스가 강점인 '직선형 축구'를 구사하고, 멕시코는 고지대 환경과 중원 장악 능력을 앞세운 A조 최강 전력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역시 수비 조직력과 빠른 역습을 무기로 한 복병이다. 무엇보다 첫 경기 체코전 중요성이 크다. 2차전 상대가 개최국 멕시코라는 점에서 첫판 승점 확보 여부가 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호 사전 캠프에 합류했다. 핵심 수비수 김민재의 가세로 축구대표팀은 이강인을 제외하고 완전체로 모였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김민재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마련된 대표팀 사전 캠프에 도착했다. 소속팀 뮌헨에서 2025~2026시즌 일정을 모두 마친 김민재는 본격적인 월드컵 담금질에 나선다. 김민재는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늘 하던..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자국 리그 중심의 최종 엔트리 26명을 확정했다. 벨기에 출신 휴고 브로스 감독은 27일(현지시간)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전체 26명 중 무려 19명이 남아공 자국리그 소속 선수들로 채워졌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남아공 리그 정상에 오른 올랜도 파이리츠에서 각각 8명씩 발탁됐다. 주장 완장을 차는..
김혜성의 생존 경쟁력은 내외야를 오가는 멀티 능력에 있다. 내야 유틸리티 자원으로 평가받던 김혜성이 이번에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좌익수 수비까지 소화하며 존재감을 키웠다. 슈퍼스타가 즐비한 LA 다저스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를 스스로 증명한 경기였다. 김혜성은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6번 타자 좌익수로 교체 출전해 2타수 1안..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다시 침묵했다.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며 시즌 타율이 1할 밑으로 떨어졌다. 길어지는 부진 속에 팀 내 입지까지 흔들리고 있다. FA 3수 도전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김하성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