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사구 여파 털어낸 이정후, '2안타 3타점' 맹타
유해란, 메이저 3연패 시동… 13년 만의 대기록 도전
'MLS 올스타 주장' 손흥민, 멀티골 폭발 '별 중의 별'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전까지 임시 사령탑 체제… A매치 6경기 치른다
이강인, 3년 만에 스페인 복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입는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좀처럼 식을 줄 모른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17경기)을 새로 쓴 데 이어 오타니 쇼헤이의 기록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정후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전..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인 체코가 고지대 환경이라는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국의 강력한 공격력을 경계하면서도, 플레이오프를 뚫고 올라온 선수단에 대한 믿음을 숨기지 않았다. 체코 대표팀의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은 10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주어진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며 "고지대 적응이 완벽하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선수단의 컨디션과 고지대 적응 상태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좋은 출발을 다짐했다. 홍 감독은 10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저희 팀은 소홀함이 없었던 것 같다. 특히, 선수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모습,..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누가 들어올릴까. 2회 연속 결승에 진출한 프랑스는 두터운 선수층을 바탕으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우스만 뎀벨레(PSG), 오렐리앵 추아메니(레알 마드리드), 윌리엄 살리바(아스날) 등 유럽 정상급 선수들이 포진해 있다. 선수층이 두껍고 공수 균형도 뛰어나다. 특히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8골을 터..
사상 처음으로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1일(현지시간) 개막해 7월 19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경기가 열린다. 대회 개막식도 3개국에서 차례로 열린다. 본선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경기 수도 64경기에서 104경기로 대폭 늘어났고 경기 일정도 2022 카타르 대회보다 10일이 늘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세계 최고의 골잡이들이 펼칠 '골든 부트' 경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FIFA는 10일(현지시간) 대회 최다 득점 선수에게 수여하는 골든 부트의 유력 수상 후보 1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참가국 확대와 경기 수 증가로 역대 어느 대회보다 치열한 득점왕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대회는 기존 32개국 체제에서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전체 경기..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마침내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의 새 페이지를 썼다. 추신수와 김하성이 공동 보유하던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16경기)을 넘어 한국인 빅리거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전날 4안타 경기에 이어 이틀 연속 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운영하는 스포츠가치센터가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인 '2026년 가족 캠프'를 개최한다. 10일 체육공단에 따르면 올해 가족 캠프는 총 4회에 걸쳐 계절과 테마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모든 회차는 1박 2일 숙박형으로 운영된다. 가족이 함께 참여해 스포츠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1회차 캠프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골프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골퍼들의 예약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수도권 주요 골프장의 주말 그린피가 20만원 안팎까지 오르자 단순히 예약 가능 여부보다 가격 혜택과 부가 서비스를 함께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골퍼들은 원하는 시간대를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동일한 코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는 추세다. 특히 플랫폼이 직접 기획한 단독 대관 행사나 회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 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발굴과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 체육공단은 스포츠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기술마켓 스포츠테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중소기업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기술·제품 인증 플랫폼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체육공단은 2024년부터 기획재정부와 한국도로공도가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마켓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1순위' 스페인이 마지막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본선 무대를 향한 준비를 마쳤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스페인은 8일(현지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이스타디오 콰우테모크에서 열린 페루(51위)와 평가전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스페인은 이달 치른 평가전에서 이라크와 1-1로 비긴 뒤 페루를 꺾으며 1승1무를 기록했다. 오는 15일 카보베르데와의 H조 조별리그 첫 경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1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추신수와 김하성이 보유한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정후는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활약으로 이정후는 지난 5월 15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인 체코는 장신 자원을 앞세운 공중전과 세트피스가 최대 무기다. 한국은 손흥민과 황희찬의 스피드, 이강인의 전진 패스를 활용한 빠른 전환 공격이 강점이다. 체코전 승부는 박스 안 제공권 싸움과 수비 뒷공간 공략 여부에서 갈릴 전망이다. 체코는 전통적으로 강한 체격 조건과 조직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발휘해온 팀이다. 특히 장신 자원을 앞세운 세트피스는 가장 경계해야 할 무..
네덜란드가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평가전에서 또다시 불안한 경기력을 노출했다. 알제리전 패배에 이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도 진땀승에 그치며 대회 직전 흐름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FIFA 랭킹 7위 네덜란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이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50위)과의 평가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코디 각포가 페널티킥으로 두 골을 책임지며 승리를 이끌었지만,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또 한 번 불을 뿜었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개인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5경기로 늘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7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이어진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15..